하루 20분 가볍게 걷기만 해도...“우울증 저리 가!” 실내에만 오래 머물러 있으면 기분도 가라앉고 무기력해지기 쉽다. 추운 겨울 동안 우울증 증상이 발생하거나 더 심해질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24-03-27
"손발도 뻣뻣"...지금 당장 운동해야 한다는 신호들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건 설명이 필요 없는 명확한 사실이다. 문제는 이를 아느냐가 아니라 실제로 움직이느냐, 그리고 꾸준히 운동을… 김근정 기자 2024-03-25
40~50대도 걸리는 치매, 더 위험한 이유 # A 씨(59)는 수년 전부터 기억력이 심하게 떨어졌다. 그래서 신경과를 찾아가니 알츠하이머 치매라 했다. 그때 그의 나이 55세.… 윤성철 기자 2024-03-24
두려울 때 의사결정 男女 다르다...여자는 '이렇게' 선택해 여성은 두려움을 느끼는 상황에서 나중에 얻을 더 큰 보상보다 작지만 즉각적인 보상을 선택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4-03-24
"이 아이는 웃을 수도 울지도 못합니다" 무표정 사연은? 웃을 수도, 얼굴을 찡그릴 수도, 눈을 깜빡일 수도 없는 네 살 소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아이가 가진 질환은… 지해미 기자 2024-03-22
"男고환에 땀띠가?"...여름도 아닌데 땀 질질, 어떤 질환? 땀은 신체의 노폐물을 밖으로 빼내는 고마운 존재다. 운동을 하거나 사우나에 갔을 때도 우리 몸의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이마나… 정희은 기자 2024-03-22
매일 쌓이는 스트레스...한숨 쉬는게 효과 있다고? 스트레스를 받을 때 한숨을 쉰다면 이미 감정 조절을 하고 있는 중이다. 스트레스, 회복력, 번아웃 등에 관해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지해미 기자 2024-03-21
"모든 말이 싸움으로"...평소 '이런' 반응, 미성숙하다는 신호 정서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사람을 대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물론, 우리 모두는 어느 정도 미성숙한 면을 가지고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3-20
"지금 딱 좋아!" 연인 관계 건강하다는 신호는? 사람마다 관계에서 원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어떤 관계를 ‘건강하다’고 분류할 것인가 하는 기준은 사람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지해미 기자 2024-03-18
"우울증 떨치고 심장 튼튼"...연예인들 요가하는 이유 있었네 국내외 연예인들의 건강 관리나 몸매 유지법을 살펴보면 요가를 손꼽는 경우가 많다. 요가는 유연성 향상, 근력 강화, 에너지 및… 김근정 기자 2024-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