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 수술 앞둔 진태현 “진단 2년 전부터 ‘이 증상’ 느껴” 최근 갑상선암 투병 사실을 알린 배우 진태현(44)이 본인이 느꼈던 증상을 설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이지원 기자 2025-05-13
10시간 넘게 57℃ 차 안에서, 결국 숨진 3살..."뒷좌석 잠든 걸 잊고 있었다" 브라질 비데이라(Videira)에서 세 살배기 남자아이가 차량 안에서 10시간 이상 방치된 채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외부 온도는 31℃에… 정은지 기자 2025-05-12
“아 찝찔해”...입안에서 ‘쇠 맛’나는 뜻밖의 이유는? 입에서 쇠 맛(금속 맛)이 날 때가 있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이런 쇠 맛을 비롯해 좋지 않은 맛에 크게 신경을… 권순일 기자 2025-05-10
“눈도 못 감았다” 얼굴 반쪽 마비로 인생 바뀐 20대 여성, 무슨 사연? 얼굴 절반이 갑자기 마비돼 눈도 감지 못하게 된 20대 여성이 자신의 삶이 순식간에 바뀐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지해미 기자 2025-05-07
"자러 들어간 남편, 몇 시간 뒤 사망"…죽음, 미리 대화 못했다고 후회한 女, 무슨 사연? 갑작스러운 죽음은 언제나 남겨진 이들에게 충격을 안긴다. 그 죽음을 '준비하지 않은 채' 맞이했을 때 슬픔은 더 큰 혼란과… 정은지 기자 2025-05-06
“암일 리 없다” 3번 무시 당해…결국 가슴에 8cm 림프종 발견, 무슨 일? 여러 암 증상을 겪었음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세 번이나 '암일 리가 없다'며 이상없다는 말을 들어온 한 여성이 결국 호지킨 림프종… 정은지 기자 2025-05-05
"한 달 넘게 기침나와" 감기라 넘겼던 24세 女…결국 '이 암' 진단, 무슨 일? 한 달 가까이 기침으로 고생하면서 항생제만 처방받았지만, 결국 혈액암을 진단받은 24세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오인했던 증상이… 정은지 기자 2025-05-05
이런 게 간을 망친다고…반면에 간 건강에 좋은 식품은? 간은 탄수화물, 아미노산 및 단백질 대사, 지방 대사, 담즙산 및 빌리루빈 대사, 비타민 및 무기질 대사, 호르몬 대사,… 권순일 기자 2025-05-02
“무심코 마신 커피, 숙면 방해”…‘이런 차’나 우유 최고? 따뜻한 우유 한 잔은 잠을 푹 자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혀주는 진정 효과가 있는 몇몇… 김영섭기자 2025-04-28
“양쪽 눈 뜨고 태어나"...잠 잘 때 눈 감지도 못한 아기, '이 희귀병'이라고? 보통 아이들은 눈을 감고 태어나지만 두 눈을 크게 뜨고 세상에 태어난 아이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엄마 뱃속에… 정은지 기자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