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2kg女 "닥치는대로 먹었다"...습관 '이렇게' 바꾸고 77kg, 근육女된 비결은? 손에 잡히는 건 닥치는대로 먹었다는 272kg의 여성이 77kg에 이르게 된 환골탈태 사연이 전해졌다. 2년만에 걷기, 수영, 저탄수화물 식단으로… 정은지 기자 2025-03-14
“함부로 뽀뽀하면 안돼”...한쪽 눈 실명한 2세, 뽀뽀로 ‘이것’ 감염됐다? 헤르페스 균에 감염돼 한쪽 눈의 시력을 잃은 2세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나미비아 출… 최지혜 기자 2025-03-14
"얼굴 달라 공항서 심문"...15억 들여 성형한 30대女, 과거 얼굴 보니? 과도한 성형 수술 탓에 여권 사진과 얼굴이 달라 공항에서 심문까지 받은 30대 브라질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최지혜 기자 2025-03-13
유방암 10년, 20년 후 잇단 재발 왜?...암 예방-관리 위한 식생활은? 암은 대개 5년 상대 생존율로 ‘완치’ 판정을 내린다. 암 치료를 시작한 후 5년 동안 경과를 살펴서 ‘암을 완전히… 김용 기자 2025-03-13
"5개월 새 35kg 빠져"...'이 암'을 변비로 오진 받은 40대男 결국 시한부, 무슨 일? 배가 계속 아파 병원에 방문했지만 변비라는 진단만 받고 변비약만 먹다 뒤늦게 대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한 40대 남성의 사연이… 정은지 기자 2025-03-13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어렵다. 특히 온몸에 전이된 상태로 암 진단을 받으면… 김용 기자 2025-03-12
부부 중 아내가 아프면...이혼 가능성 더 높아진다, 왜? 결혼을 하면 건강할 때나 아플 때나 누군가 곁에 있어줄 사람이 생긴 거라 생각하지만,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3-12
“고환 부었는데, 의사는 ‘성병’ 치부”…19세男 폐까지 전이된 고환암이었다, 무슨 일? 대학 신입생인 한 남성이 한쪽 고환이 아파 병원에 갔지만 의사가 성병으로 치부했다가 몇 개월 지나서야 고환암 판정을 받은… 정은지 기자 2025-03-11
"자폐증 아동 증가가 백신 때문?"...美 CDC, 백신-자폐증 관련 연구 준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아무런 연관성이 없다는 수많은 과학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백신이 자폐증과 관련이 있는지 여부를 연구할 준비를 하고 있는… 권순일 기자 2025-03-11
아기 못만드는 불임男...유전성 암 위험 5배 높다고? 불임인 남성은 유전성 암과 관련된 변이가 약 5배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전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정자… 지해미 기자 2025-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