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13개 잃고 35세에 폐경”...건강했던 30대女 식중독 같더니 시한부 선고, 무슨 일? 희귀 암으로 장기 13개를 잃고도 삶을 포기하지 않고 꿋꿋한 모습을 보이는 3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지해미 기자 2025-05-27
“죽은 엄마 뱃속에서 아기 계속 크는 중”…임신 9주차에 뇌사한 女, ‘연명 임신’ 논란 뇌사 판정을 받은 여성이 태아의 생존을 이유로 생명유지장치에 연결된 채 수개월째 병원에 누워 있는 현실이 보도됐다. 아기는 엄마… 정은지 기자 2025-05-27
“햇빛 쬐면 아파서 비명”…피부 타들어가는 고통 겪는 10대 남매, 무슨 병이길래? 햇빛에 나가기만 해도 극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 고통을 호소하는 10대 남매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맨섬(Isle… 지해미 기자 2025-05-26
“개인 젓가락으로 반찬 휘젓지 마세요”…위암 예방 위해 꼭 필요한 식습관 5가지는? 식사 중 가장 나쁜 습관은 무엇일까? 입안을 들락거린 개인 젓가락으로 반찬을 마구 휘젓는 습관일 것이다. 모두 함께 먹는… 김용 기자 2025-05-26
“꿀피부 비결 ‘이거’였어?”…43세 김나영, 평소 탄력 관리법 살펴보니 방송인 김나영(43)이 바쁜 일상에서도 빼먹지 않고 실천하는 관리법을 공개했다. 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행복은 가까이에”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최지혜기자 2025-05-26
“끼니때면 ‘밥 달라’는 31세 아들”…중년 엄마 시름 깊은 또 다른 이유? 경기 침체 영향으로 20대, 40대 일자리가 크게 줄고 있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을 못해 집에 머무는 청년들이 늘고… 김용 기자 2025-05-25
63세男, 해외여행 비행기서 뇌경색…여행 계속해도 될까?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 여행에 나선 63세 동남아 남성이 비행기 안에서 뇌졸중을 일으켰다. 이 환자가 비행기 착륙 후… 김영섭기자 2025-05-25
“100% 자연산 엉덩이, 변기 두번이나 부숴”…힙둘레 140cm 女, 어떻길래? 힙둘레 140cm(55인치)에 달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변기가 몸을 감당하지 못한다"며 공공장소에서 두 차례나 변기를 부순 경험을 고백해 화제를… 정은지 기자 2025-05-25
"얼굴 한쪽 흘러 내려"…치통인가 했다가 침샘암, 33세로 사망한 女, 무슨 사연? 단순한 치통으로 생각했다가 희귀 침샘암을 진단받고, 세 차례 암이 재발, 두차례 얼굴 재건수술을 받는 등 치료를 받다 올해… 정은지 기자 2025-05-24
자다가 화장실 들락거리던 남편 타박했는데…‘이 병’을 왜 몰랐을까? 남자는 나이 들면 밤에 화장실에 자주 가는 사람이 많다. 전립선 문제 때문이다. 방광 바로 밑에 있는 호두 크기의… 김용 기자 2025-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