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여성 담낭·담도암”...꼭 피해야 할 식습관은? 질병관리청이 보건소와 협력하여 39개 시·군 주민 2만 4200명을 대상으로 간흡충 등 기생충 감염 실태를 조사한다고 15일 밝혔다. 간흡충,… 김용 기자 2024-03-22
허공에 맴도는 '한미약품 시총 200조원' "주주총회를 통해 뜻을 이룰 수 있게 된다면 1조원 이상 투자를 유치하고, 바이오의약품 개발 전문회사로 거듭나겠습니다." "한미약품 시가총액 200조원대를… 천옥현 기자 2024-03-21
"누런 진물 터질 듯" 종기...짜지 말고 '이렇게' 하면 사라져 종기는 매우 흔한 병이다. 털을 만드는 피부조직인 모낭(털집)이 염증을 일으키고 커져서 결절(비정상적으로 커진 덩어리)이 생긴 것이다. 모낭염이 생기면… 김영섭기자 2024-03-20
잡곡·고등어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체중에 변화가? 살이 찌는 이유는 식사량(열량 섭취량)에 비해 몸의 움직임(열량 소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많이 먹고 운동하지 않으면 비만이 될 수… 김용 기자 2024-03-19
"이게 암 때문이라고?" 흔해서 그냥 넘겼는데, 나도? 기침도, 피부도, 피도 한번쯤 생겼던 증상이라 그러려니 넘겼다가 나중에 큰 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사람들의 투병기가 심심찮게 들린다. 그중에는… 정은지 기자 2024-03-19
[긴급제언] "중증환자가 최대 피해... 의·정, 환자 목소리부터 들어야" [의대 증원을 둘러싼 정부와 의료계의 갈등이 벼랑 끝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의-정, 국민이 치유 불가능한 상처를 입을 위험이 커지고… 에디터 2024-03-19
"가슴부터 늙는다?"...女 신체노화, 부위 별로 다르네 현재 자신의 나이가 40세라면 신체의 각 세포 조직 나이도 같은 마흔 살일까. 연구에 따르면 자기 몸의 일부이기 때문에… 권순일 기자 2024-03-18
어느날 남편 얼굴이 누래졌다면?...'이곳' 안 좋다는데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인 간. 성인은 무게가 1.2~1.5 kg에 달하며 체내 물질을 처리하고 저장하는 중요한 기능을 한다.… 정희은 기자 2024-03-17
여성 10명 중 8명...“오르가슴보다 잠 잘 자는 것 원해” 잠자는 것과 사랑을 나누는 것. 침대에서 해야 하는 이 두 가지 일 중 어느 것이 더 중요할까. 침실… 권순일 기자 2024-03-16
"꼭 8시간 안자도 돼"...잠 잘자는 공식 따로 있다 하루 일과를 끝내고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잠은 오지 않고, 간신히 잠이 들어도 자꾸 깨는 일이 반복된다면 아침이 돼도 피곤함은… 지해미 기자 202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