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몸 조절 어려워져”...4대째 ‘이 병’ 이어진 女가족, 뭐길래? 4대째 내려오고 있는 유전병 ‘헌팅턴병(Huntington’s disease)‘에 걸린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헌팅턴병은 여성의 증조할머니부터 외할머니, 어머니까지 끔찍한… 최지혜 기자 2024-08-06
10년간 진단 못한 '이 병'...최신 분석법으로 실마리 국내 연구진이 희귀 신경퇴행성 질환의 유전자 변이를 식별하는 분석 기법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10여 년간 미진단 상태로 살아온… 임종언 기자 2024-07-23
희귀병약 '울토미리스', 시신경 척수염에 처방 영역 확대 희귀병 치료제 '울토미리스(성분명 라불리주맙)'의 처방 영역이 한층 넓어진다. 중추신경계 희귀질환인 시신경 척수염 범주질환(NMOSD)에 처방 적응증을 확대하며, ▲발작성 야간… 원종혁 기자 2024-07-12
딱 한 번 재발로 실명까지...희귀한 '이 병', 재발 막는 게 치료 핵심 하반신 마비와 같은 치명적인 중증 장애를 일으키는 희귀 면역병 '시신경 척수염 범주질환(NMOSD)'을 겨냥한 최초의 표적 치료 옵션이 국내… 원종혁 기자 2024-05-07
"환자 74% 조기 진단"...AI로 희귀병 더 일찍 진단 가능해진다 인공지능(AI)이 희귀병을 가진 환자들을 일반적 진단 시기보다 몇 년 더 일찍 진단하는 것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한건필 기자 2024-05-05
“엉덩이에 피고름 철철”...이홍기가 앓은 ‘이것’, 원인은? 가수 이홍기가 화농성 한선염의 고통에 대해 털어놨다. 16일 방영된 SBS ‘강심장 VS’에 출연한 이홍기는 화농성 한선염을 앓는 사실을… 최지혜 기자 2024-04-18
“피가 안 멈춘다?”...들어봤지만 생소한 ‘혈우병’, 어떤 병일까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13도, 낮 최고기온은 18∼25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황사 영향으로… 최지혜 기자 2024-04-17
"한쪽 몸만 빠르게 자라" 2세 아이 팔이 어른 팔보다 커, 무슨 사연? 몸의 한쪽이 비대해지는 희귀병을 앓는 2살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의 제시 캠벨(2)은… 최지혜 기자 2024-04-12
"눈·코·귀 다 막혀"...온몸에 수천개 종양 난 女, 무슨 병? 수천개의 종양이 온몸을 뒤덮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눈, 코 등 얼굴과 몸에 나타난 종양때문에 숨을 쉬거나… 최지혜 기자 2024-04-05
AZ, 신약 '보이데야' 허가...솔리리스·울토미리스 빈틈 메울까 아스트라제네카(AZ)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치료 신약 '보이데야(성분명 보이코판)'가 글로벌 승인을 획득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1일(현지시간) D인자 억제제(factor D… 원종혁 기자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