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인공 태닝을? 흡연만큼 나쁜 4가지 유방암·대장암·피부암 유발 담배를 안 피운다면 일반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런데 담배만 안 피우면 다… 권순일 기자 2014-03-27
번지점프 주저하면 남자답잖은 겁쟁이일까? 번지 점프나 높은 위치의 놀이기구 등 위험도 높은 레저를 꺼려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봐야 할까? 이들은 겁이 많고… 김용 기자 2014-03-24
운동하면서 종종 술 마시면 시력보호 OK? 흡연자는 손상 비율 높아 시력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라도 운동을 할 필요가 있겠다. 주목되는 것은 술을 종종 마시는… 이무현 기자 2014-03-24
비만자의 소금섭취, 세포 노화 시너지 작용 비만 청소년들이 소금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세포 노화를 촉진시킬 위험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염색체 끝… 김민국 기자 2014-03-23
자도 자도 졸려...기면증 환자 최근 급증 밤에 7~8시간 정도 잠을 충분히 잤는데도 낮에 시도 때도 없이 졸음이 쏟아지는 기면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국 기자 2014-03-22
스트레스 풀려고 흡연? 심혈관 망가진다 담배가 몸에 나쁘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흡연하는 사람을 보면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라는 이유가 많다. 담배를 피면 즐거움을… 김용 기자 2014-03-21
가끔 가벼운 음주, 시력장애 위험 줄여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로 교정이 불가능한 시력장애가 생활방식의 변화로 개선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시력장애는 대체로 선천적 요인,… 문세영 기자 2014-03-20
어질어질... 환절기 잦은 멀미 뇌졸중 의심을 어질어질하고 휘청거리고...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뇌졸중 위험이 높아진다. 추운 겨울 만큼이나 뇌졸중이 많이 발생하는 이유는 몸속의… 권순일 기자 2014-03-18
세모녀 비극의 씨앗 방광암도 흡연이 주범 지난달 26일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던 60대 어머니와 30대 두 딸 등 세 모녀가 자살을 선택했다. 이들은 마지막 월세와… 김민국 기자 2014-03-15
임신부 간접흡연만으로도 유산 사산 위험 간접흡연에 노출된 임산부는 유산과 사산, 태아의 사망 위험성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임산부에게 간접흡연은 직접흡연만큼이나 위험하다는 것이다. 뉴욕애 있는… 김민국 기자 2014-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