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만 더 낳고 싶은데..." 둘째 갖기 어려운 이유 ◊두 번째 아이를 갖지 못하는 2차성 난임 환자가 부쩍 늘고 있다. ( 사진=shutterstock.com) 아이를 한 명 가졌다면 또… 이신우 기자 2016-09-13
운동으로 예방할 수 있는 암 12가지 사람들은 심장 질환이나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암도 갑자기 발병하기도 한다. 암을 예방하는 방법으로 몇 가지… 권순일 기자 2016-09-11
걷는 모양새는 건강의 지표, “부모님의 걸음걸이는?” 추석(15일)이 다가오면서 부모님을 위해 선물을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한해가 다르게 변해가는 부모님의 모습에서 효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김용 기자 2016-09-09
내 허리둘레는 몇 cm? 뱃살로 본 질병 위험도 두툼한 뱃살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복부에 쌓인… 김용 기자 2016-09-08
“야식 잦으면 위식도 역류질환 조심” 최근 배달 음식이 일상화되면서 밤늦게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술까지 곁들이면 식사 후 바로 잠을 자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16-09-07
질 세정,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위험 높여(연구) 많은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진 질 세정. 여성들은 흔히 세정이 질 내 유해균을 없애주고 좋은 향을 풍기게… 이신우 기자 2016-09-04
"녹내장 환자, 발기부전 확률 2.58배 더 높다" 얼핏 보기에 전혀 딴 질병인 녹내장과 발기부전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일간 내셔널포스트는 녹내장을 앓고 있는… 이신우 기자 2016-09-02
달라진 술병 경고 문구, “지나친 음주는 치매 유발”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3일부터 주류용기에 표기하는 음주 경고 문구에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이… 김용 기자 2016-09-02
노안, 백내장, 녹내장...3가지 안질환 구별법 종종 나이 든 사람들이 눈의 침침한 증상을 호소할 때 노안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단순히 근거리… 권순일 기자 2016-08-31
알쏭달쏭 콜레스테롤, "마른 체형도 위험한 이유는?" 출처 : 셔틀스톡 / asian senior female dining 흔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성인병과 심혈관질환을 일으켜 몸에 해롭다고… 배민철 기자 201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