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허리둘레는 몇 cm? 뱃살로 본 질병 위험도 두툼한 뱃살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 뿐 아니라 대사증후군, 심혈관질환, 당뇨병과 같은 질병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복부에 쌓인… 김용 기자 2016-09-08
“야식 잦으면 위식도 역류질환 조심” 최근 배달 음식이 일상화되면서 밤늦게 야식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술까지 곁들이면 식사 후 바로 잠을 자는 경우가… 김용 기자 2016-09-07
질 세정, 인유두종 바이러스 감염 위험 높여(연구) 많은 여성들이 일상적으로 하는 것으로 알려진 질 세정. 여성들은 흔히 세정이 질 내 유해균을 없애주고 좋은 향을 풍기게… 이신우 기자 2016-09-04
"녹내장 환자, 발기부전 확률 2.58배 더 높다" 얼핏 보기에 전혀 딴 질병인 녹내장과 발기부전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캐나다 일간 내셔널포스트는 녹내장을 앓고 있는… 이신우 기자 2016-09-02
달라진 술병 경고 문구, “지나친 음주는 치매 유발” “지나친 음주는 뇌졸중, 기억력 손상이나 치매를 유발합니다.” 3일부터 주류용기에 표기하는 음주 경고 문구에 치매를 유발할 수 있다는 내용이… 김용 기자 2016-09-02
노안, 백내장, 녹내장...3가지 안질환 구별법 종종 나이 든 사람들이 눈의 침침한 증상을 호소할 때 노안으로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있다. 단순히 근거리… 권순일 기자 2016-08-31
알쏭달쏭 콜레스테롤, "마른 체형도 위험한 이유는?" 출처 : 셔틀스톡 / asian senior female dining 흔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성인병과 심혈관질환을 일으켜 몸에 해롭다고… 배민철 기자 2016-08-28
뇌졸중, 유방암...젊은이도 조심해야 할 노인병 나이 든 사람들이 걸린다고 생각되는 노인병을 앓는 젊은 사람들이 늘고 있다. 조기 진단 기술이 발달한 덕분이기도 하지만 부실한… 권순일 기자 2016-08-27
치매가 두렵다면...“뇌 건강 위해 꼭 금연해야” 최근 ‘건강수명’(건강하게 오래 살기)을 위해 매일 운동하는 사람들이 많다. 건강수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뇌 건강일 것이다. 몸이 튼튼해도… 김용 기자 2016-08-25
치매 안 걸리려면 술, 담배부터 끊어라 치매는 정상적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다양한 원인에 의해 뇌의 인지 기능이 손상되면서 일상생활에 장애를 겪는 증상이다. 인지 기능이란 기억력,… 권순일 기자 201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