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영상 보면 폭력적인 꿈 꿀 확률 13배

취침 전 미디어 시청이 한밤중의 꿈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미시간대는 터키의 2개 대학과 함께 터키의 10-60세 거주자 1,287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시청과 꿈과의 관련성을 조사했다. 그 결과 취침 1시간 30분 전에 폭력 미디어를 시청한다고 밝힌 사람들이 그날 밤 폭력적인 꿈을 꿀 확률이 13배나 더…

살빼면 연인 관계 악화될 수 있다(연구)

사진 = 어느 한 쪽이 동의하지 않을 경우 체중감량은 연인관계에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hutterstock.com) 체중 감량이 일반적으로 건강에 좋지만, 연인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텍사스대학교 공동연구팀은 미국 내 연인 21쌍(성인 42명)을…

폐경에 좋다던 감초, 가임기에는 ‘독’

사진 = 감초 화합물이 난소의 성호르몬 생성을 억제해 가임기 생식능력에 악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shutterstock.com) 감초의 화합물인 ISO(이소리퀴리티제닌)가 난소의 성호르몬 생성을 방해하는 것으로 연구결과 밝혀졌다고 의학전문 메디컬익스프레스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조디 플로즈…

“여성이 몸에 자신감이 필요한 이유”(연구)

성적으로 건강한 것은 단지 신체적인 요인에 달린 것이 아니다. 감정과 정신, 또 사회생활을 얼마나 안정적으로 하느냐 등이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여성이 남성보다 더욱 그렇다. 여성의 성건강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또 자신의 신체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는 이미지, 파트너와의 관계의 질이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성 의학…

연애의 법칙..”돈보다 관대하라”(연구)

부자인 것보다 마음이 따뜻한 것이 상대의 호감을 더 많이 사며 관계를 좋게 해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의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연구팀이 대학생 800명을 상대로 실험을 한 결과다. 연구팀은 이들에게 이성과 짝을 이뤄 온라인 게임을 하도록 했는데, 2.5달러나 50센트를 주고 그중 절반이나 20%를 파트너에게 주도록 했다. 그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기억력 좋은 이유(연구)

◊ 여성 호르몬 에스트로젠의 일종인 에스트라디올이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shutterstock.com) 여성호르몬 에스트로젠의 일종인 에스트라디올이 기억력에 영향을 미치며, 그 덕분에 여성은 폐경 전은 물론 그 뒤에도 남성보다 기억력이 더 좋은 것으로 연구결과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팀은 45-55세…

‘남성’의 고민.. 알아야 할 사실 9가지

◊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운동과 식습관 변화, 충분한 수면으로도 개선할 수 있다.(사진=shutterstock.com) 음경 발기의 횟수나 강직도가 예전 같지 않다고 호소하는 중년 남성들이 적지 않다. 이 때문에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뉴잉글랜드 의학저널에 실린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테스토스테론…

상대의 마음 읽는 게 유난히 힘든 사람은?

‘사랑의 호르몬’ 옥시토신은 성관계, 출산할 때는 물론 애인의 눈을 응시하거나 애인을 껴안을 때도 분비된다. 옥시토신은 신뢰감을 높이고 친사회적·도덕적 행동을 촉진하고, 공격성과 스트레스 수준을 낮춰준다.그런데 이 옥시토신의 수치가 낮으면 공감력이 낮아질 수 있는 것으로 연구 결과 밝혀졌다고 메디컬뉴스투데이가…

미국 대선, “미국인 성생활에 악영향”

2016년 미국 대선은 미국인들, 특히 민주당 지지자들의 성생활에 나쁜 영향을 줄 것으로 조사됐다. 임신 관리 앱 ‘킨다라’는 미국 시민권자인 여성 928명을 대상으로 ‘2016년 미국 대선 캠페인 기간 중 정치적 성향 및 성생활 기록’ 관련 설문조사를 벌였다. 그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자들의…

폐경 전후 5년 동안 급저하 하는 것은?

폐경 여성들이 마지막 월경 전후 각 5년 동안 어떻게 성욕과 신체기능이 저하되는지 보여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북미 폐경학회(NAMS)는 여성 1,400명의 성기능을 폐경 전후 10년간 추적하는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여성들은 최종 월경주기 20개월 전에 성기능이 저하되기 시작하며, 그때부터 폐경 후 1년까지 성기능이 급격히 쇠퇴하는 것으로…

남성 피임법 돌연 연구 중단.. 이유는?

호르몬 주사로 정자 수를 줄이는 남성 피임약이 세계보건기구(WHO)의 연구 결과 좋은 효과를 보였으나, 우울증 등 부작용이 많아 관련 연구가 조기에 중단됐다고 미국 의학전문 라이브사이언스가 보도했다. 이 연구의 공동저자이자 WHO 인간복제팀 의료책임자인 마리오 필립 레이즈 페스틴 박사는 이 남성 피임약을 사용하려면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첫 데이트 장소 최악은 ‘커피숍’, 최고는?

전문 결혼 중매인들은 첫 데이트 장소 중 가장 나쁜 곳으로 커피숍을 꼽고 있으며, 가장 좋은 곳으로 칵테일 바를 추천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소개했다. ‘상위 1%’ 부유층 남녀의 결혼 중매를 전문으로 하는 루앤느 워드는 “데이트 장소의 선정이 결혼에 골인하는 열쇠”라며…

‘美 에이즈 최초 감염자’ 누명 벗다

미국의 에이즈 최초감염자로 알려졌던 개탄 듀가스(오른쪽 상자 안)가 32년 만에 오명을 벗게 됐다. (사진=shutterstock.com) 미국의 에이즈(AIDS) 최초 감염자로 알려진 항공 승무원 개탄 듀가스가 사후 32년 만에 누명을 벗었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교 리처드 맥케이 교수(역사학)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마이클…

알몸으로 자면 좋은 이유 6가지

‘잠옷을 벗어 던져라.’ 벌거벗고 잠을 자면 좋다는 연구결과와 조사들이 여럿 나와 있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좋은지, 6가지 이유를 모아봤다. 이 내용은 성 전문 인터넷신문 속삭닷컴이 보도했다. 1. 고환, 질 건강에 좋다 = 너무 따뜻한 환경에서는 질 주변의 효모와 박테리아가 지나치게 많아질 수 있다. 알몸으로 자면 질…

여성의 배란기에 가장 높아지는 것은?

여성들은 다음 생리를 14일 앞둔 배란기에 가장 높은 성욕을 보이는 것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대 연구 결과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최근 보도했다. 성욕을 일으키는 비호르몬적 요소가 적지 않으나, 주요 신체기능을 통제하는 화학전달물질이 우리의 성기능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보는 게 맞는다고 해야 할 것이다. 과학자들은 오랫동안 여성들의…

연인의 침실에 어울리는 향기 4가지

바닐라향 촛불, 재스민 오일 목욕제 등을 침실에 두면 어떨까. 이들 향기들은 성감을 자극하는 것으로 독일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는 것이다. 인도네시아 미디어 페미나(femina.in)가 ‘향기의 과학’이라는 제목으로 사람들을 흥분시키는 향기에 대해 소개했다. 1. 정향(Cloves) = 민트향 숨결이 정향에서 얻을 수 있는…

남편의 스트레스, 아내 비만 원인(연구)

배우자의 스트레스가 아내 또는 남편의 비만을 부추기며, 특히 여성 및 50대 이상의 허리둘레에 매우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미시간대 연구팀은 대학 부설 사회연구센터(ISR)의 ‘건강·은퇴에 관한 전국적인 장기연구’ 참여자 2,042명을 대상으로 스트레스와 건강의 상관관계를…

긍정적 결혼관, 청소년 일탈 줄인다(연구)

청소년들의 위험한 성적 행동은 성병이나 원치 않은 임신, 골반계 암 발병 등 많은 문제를 일으켜 공공보건의 중요한 주제로 꼽힌다.이 같은 청소년의 위험한 성적 행동은 결혼에 대한 태도에 영향을 받은 것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과거에 나온 적 있었는데, 결혼에 대한 태도와 욕구가 젊은이들의 건강한 성적 행태에 영향을 미친다는 최신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녀간 ‘관심없는 척’, 역효과 낸다(연구)

잠재적인 애인과 밀당하면서 적당히 거리를 둘 경우 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타났다. 애인이 될 수도 있는 사람과 거리감을 두는 행위는 썩 효과가 없는 것으로 과학자들은 믿고 있다고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잠재적인 애인에게 쌀쌀맞게 대하면서 관심이 없는 척한다고 상대방이 한달음에 되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이다.…

여성 몸속 유산균 보호성분, 그 기능은?

일부 여성의 질 속에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저항하는 ‘슈퍼 히어로’ 박테리아가 자연적으로 존재하며, 이 박테리아는 백인 여성들에게서 가장 흔히 발견된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최근 보도했다. 영국 리버풀대학교 연구팀은 질 속에 유산균 크리스파투스(L. Crispatus) 박테리아를 가진 아프리카 르완다 성매매 종사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