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치료제 자누비아, 췌장암 위험 높여 국내에서도 널리 처방되고 있는 당뇨병 약 시타글립틴을 장기 복용하면 췌장염이나 췌장암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시타글립틴은 2007년부터… 김혜민 기자 2009-05-02
난소 들어낸 여성, 수명 더 짧다 난소암과 유방암을 예방하는 차원에서 폐경기 이후 난소를 아예 제거해버리는 여성이 많지만 정작 난소를 제거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김혜민 기자 2009-04-29
우울하면 내장지방 ‘두툼’ 우울하면 내장지방이 점점 두툼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러쉬대학교병원 린다 포웰 박사 팀은 시카고의 여성건강 프로젝트에 참여한 중년… 정은지 기자 2009-04-29
콩 많이 먹으면 남성 호르몬 줄어든다? 콩은 장점이 많은 음식이지만 남자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반론이 나왔다. 영국 에든버러대 연구진이 최근 ‘영양학 저널(Journal Of… 소수정 기자 2009-04-27
여드름 속설 10가지 맞을까, 틀릴까 라면 먹으면 더 핀다고도 하고, 또 결혼하면 없어진다고도 하는 여드름. 속설도 많아 이리저리 해보지만, 자칫 여드름만 덧나기 쉽다.… 정은지 기자 2009-04-26
잠 너무 적거나 많으면 당뇨 위험↑ 잠을 너무 많이 자거나 또는 너무 조금 자면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퀘백의 라발대 장-필립… 소수정 기자 2009-04-24
종합비타민 폐경여성 암·심혈관질환 예방못해 【시카고】 종합비타민제가 폐경여성의 암과 심혈관질환(CVD) 위험 그리고 전체 사망률을 낮춘다는 사실을 입증하는데 실패했다. 프레드허친슨센터(워싱턴주시애틀) 마리안 노이하우저(Marian L. Neuhouser)… 코메디닷컴 2009-04-23
남편 유형별 ‘건강 내조의 여왕’ 되는법 최근 TV 드라마 ‘내조의 여왕’이 인기를 끌면서 남편의 직장, 인간관계 등을 내조하려는 부인들의 ‘내조 열풍’도 뜨겁다. 남편의 상태에… 정은지 기자 2009-04-23
모유수유 한달만 해도 엄마 심장병 덜걸려 모유 수유를 한 달이라도 한 엄마는 전혀 하지 않은 엄마에 비해 심장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소수정 기자 2009-04-22
여자는 한 달에 한번 무릎이 풀린다 여성은 매달 배란주기의 특정시기에 무릎이 느슨해져 다칠 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여성의 생식호르몬 주기에는 난소에서 난자가 들어있는 난포가… 박양명 기자 200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