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삶아 먹으면 심장 튼튼해져 오메가3가 풍부한 생선을 튀겨먹기보다 굽거나 삶아서 먹으면 심장건강에 좋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와이대학 연구진은 로스엔젤리스와 하와이에 거주하는 45세부터… 안상수 기자 2009-11-18
플라스틱 가까이하면 ‘초식남’ 낳는다 태아 때 플라스틱 화학 성분에 많이 노출된 남자일수록 여성스러운 성격을 갖게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로체스터대 샤냐… 소수정 기자 2009-11-17
‘여성 전용 비아그라’ 나온다 남성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원래는 협심증 치료제로 개발됐던 것처럼 우울증 약이 여성용 비아그라고 사용될 전망이다. 항우울제인 플리반세린이 우울증에는… 소수정 기자 2009-11-17
더운 환경에서 운동하면 살빠진다 적정한 온도를 유지하는 체육관대신 뜨거운 햇빛 아래서 운동하면 식욕이 줄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소규모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박양명 기자 2009-11-14
사랑의 묘약 ‘옥시토신’ 질투심의 원인? ‘사랑 호르몬’이라고 불리는 옥시토신 호르몬이 사랑이나 신뢰, 감정이입, 관대함 등 긍정적인 감정뿐만 아니라 질투와 시기 등 부정적인 감정도… 소수정 기자 2009-11-13
다크초콜릿 먹으면 스트레스 확 줄어 다크초콜릿을 매일 조금씩 먹으면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가 줄어 기분이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네슬레 연구센터의 서닐 코허… 소수정 기자 2009-11-12
다이어트 요요현상은 금단현상 때문 다이어트를 하다 실패해 원래 체중으로 돌아가는 요요현상은 습관성 약물이나 알코올을 중단했을 때나타나는 금단현상과 비슷한 증세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소수정 기자 2009-11-11
검지보다 약지 길수록 경쟁심 강해 넷째 손가락 길이에 따라 성격이 결정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넷째 손가락이 둘째 손가락보다 긴 사람은 남성성이 강하고 경쟁심이… 김혜민 기자 2009-11-10
스트레스 심하면 기억유전자 손상 된다 어릴 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심한 충격을 받게 되면 행동과 기억에 문제를 일으키는 호르몬이 많이 분비 돼 정신질환으로 발전할… 소수정 기자 2009-11-09
경구피임약, 여성천식 증세완화에 도움 천식이 있는 여성이 경구 피임약을 먹으면 성호르몬 변화 정도를 약화시켜 천식 완화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 박양명 기자 2009-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