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주름 많은 여성, 골절 위험 높다 피부에 주름이 많은 여성은 뼈 밀도가 약해 골절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의대 내분비학과 루브나 팔 교수는… 손인규 기자 2011-06-07
자외선 많이 쬐면 내장지방 늘어 자외선을 많이 쬐면 내장지방이 늘어나고 피하지방은 줄어들어 피부가 늙는다는 사실이 국내연구진에 의해 밝혀졌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정진호(사진) 김은주 박사팀은… 박양명 기자 2011-06-02
다발성경화증, 스트레스와는 연관 없는 듯 스트레스를 받으면 다발성경화증 위험이 높아질 거라는 그동안의 생각과 달리 실제로는 이 질환은 스트레스와 무관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발성경화증(MS)이란 뇌,… 손인규 기자 2011-05-31
선글라스, 디자인 보고 산다고? 여름이 다가오면서 눈을 보호하는 장치이자 패션 아이템이기도 한 선글라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 시내의 한 안경점은 6~7월 2개월간… 박도영 기자 2011-05-30
뚱뚱女, 작심하고 살 빼면 면역력 상승 뚱뚱한 여성이 몸무게를 15% 이상 줄이면 비타민D 수치가 크게 높아지고 면역력이 높아져 그 연령대에 당연한 질병도 피할 수… 박양명 기자 2011-05-30
남자, 햇볕 쬐야 생식력 강해진다 남자들은 구리 빛 피부를 만들면 미용효과도 효과지만 비타민D가 풍부해지고 정자의 건강성 즉, 정자의 운동성-속도-힘이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박양명 기자 2011-05-22
자외선-많이 쬐도 탈, 적게 쬐도 탈 햇빛 속의 자외선은 인체에 이로운 점이 많다. 햇빛을 많이 쬐면 우리 몸의 갈색지방이 활성화돼 지방을 태우게 되므로 체중… 조현욱 기자 2011-05-17
겨울에 임신된 아이, 자폐증 가능성 높다 겨울에 임신되고 여름에 태어나는 아이는 여름에 임신돼 겨울이나 봄에 태어나는 아이보다 자폐증을 겪을 가능성이 16%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손인규 기자 2011-05-09
여성의 생체시계는 남성보다 6분 빨리 간다 여성의 생체시계는 남성보다 빨리 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생체시계는 인체가 잠들고 깨어나는 시간을 조절하는 뇌 속의 신경덩어리를 말한다. … 손인규 기자 2011-05-05
피로가 간 때문? "백수생활도 피로 부른다" 직업이 없어 생활이 한가할 것만 같은 백수가 오히려 피로감이 높은 ‘백수피로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주로 일을 많이 하는 직장인이나… 손인규 기자 2011-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