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시골 노인의 불가사의한 HIV 감염 "배우자와 사별 후 20년간 성관계도 없었고, 병원 진료도 거의 없었는데 어떻게…." 20년간 시골 마을에서 홀로 살아온 80대 노인이… 김다정 기자 2025-08-07
‘돌연사 주범’ 심혈관병 미리 막으려면...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심혈관계 질병은 심장과 주요 동맥에서 발생한다. 평소 증상이 거의 없다가 갑작스럽게 일어나기 때문에 ‘소리 없는 살인마’로 불린다. 심혈관… 권순일 기자 2025-08-07
“기침 잦아 위산 역류인가 했는데”…비흡연자 폐암 3기, 무슨 일? 한 40대 남성이 가벼운 기침 증상을 무심코 넘겼다가 폐암 3기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평소 러닝을 즐겼고, 평생… 정은지 기자 2025-08-06
“혈전으로 남편 떠나보냈는데”...2년 후 ‘이 암’으로 1년 밖에 못산다는 36세女 사연은? 유방암으로 투병하던 한 여성이 2년 전 남편을 폐혈전으로 떠나보냈다. 이후 유방암이 뇌로 전이된 것이 확인돼 두 차례 치료를… 정은지 기자 2025-08-04
이 흔들리더니 희귀암 진단…7세 소년 입안에 무슨 일이? 이가 흔들려 병원을 찾았다가 희귀 혈액암 진단을 받은 7세 소년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에식스주에 거주하는… 지해미 기자 2025-08-04
“열사병으로 쓰러졌는데”…‘3가지 병’ 진단 받고 며칠 못 산다 해, 무슨 일? 단순 열사병으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간 아버지가 치명적 중증 질환을 잇따라 진단 받은 사연을 그의 아들이 기부플랫폼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정은지 기자 2025-08-03
“어깨 통증, 운동 탓 했는데”…몇 달 후 전신마비에 이른 30세男, 무슨 병이길래? 한 남성이 어깨 통증을 운동으로 인한 단순 근육통으로 여겼다가, 몇 달 후 전신 마비에 이른 사연이 공유됐다. 진단명은… 정은지 기자 2025-08-03
항암치료 대신 대체요법 의존하다 숨진 20대女…무슨 일?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암 진단을 받고도 의학적 치료 대신 대체요법을 선택한 23세 여성이 숨진 사건이 영국 사회에… 지해미 기자 2025-07-31
하루 사과 7개 이상 분량 식이섬유 섭취, '파이버맥싱' 부작용 없을까? 최근 외국 SNS를 중심으로 ‘파이버맥싱(Fibermaxxing)’이라는 새로운 건강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fibermaxxing 해시태그가 붙은 영상들은 이미 틱톡에서 수천만… 김다정 기자 2025-07-30
“자꾸 코 골고 입으로 숨 쉬어져”...알고 보니 두개골에 희귀 종양이, 무슨 사연? 갑자기 시작된 코골이와 코막힘이 두개골을 침범함 악성 종양으로 인한 증상으로 밝혀진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콘월주… 지해미 기자 2025-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