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 수유, 아기들 면역체계 개선 돕는다 (연구) 생후 100일 이내에 면역체계의 발달에 대비하고 전신 염증을 줄이는데 결정적인 시기가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를 비롯한… 이보현 기자 2021-06-28
콜라색 소변, 혈압 이상…신장질환 위험 신호 고령화 시대에 고혈압과 당뇨 등 신장질환의 위험 요인이 늘어나면서 환자 수 역시 매년 증가하는 추세다. 신장 질환은 초기에… 이지원 기자 2021-06-23
"눈 좋아지려고 당근 먹어요"...눈 건강에 대한 오해 6 속눈썹 난 부위가 빨갛게 붓는 '다래끼'는 전염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데 고름샘이 잡히는 이 질환은 전염되지 않는… 문세영 기자 2021-06-21
한여름, 무좀·짓무름 즉시 치료해야 하는 이유 피부와 피하조직이 사슬알균, 황색 포도알균 등에 감염돼 생기는 세균 감염증인 '연조직염'은 7~8월 환자가 가장 많이 늘어난다. 이맘때 많은… 문세영 기자 2021-06-21
듣는 힘 떨어뜨리는 뜻밖의 원인 6 고혈압,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 질환이 있으면 청력에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증가한다. 류머티스 관절염과 같은 자가 면역 질환도… 권순일 기자 2021-06-20
눈 움직일 때 통증 느껴지면...'이 병' 조심 인체의 동공이 포도송이와 비슷하게 생겼고, 이런 이유로 포도껍질을 닮아 '포도막(UVEA)'이라고 이름이 붙여진 부위가 있다. 포도막은 빛의 양을 조절하는… 최승식 기자 2021-06-20
크론병에 안전한 유제품 선택하는 방법 우유, 치즈, 버터와 같은 유제품은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당분인 유당을 함유하고 있어 염증성 장 질환(IBD)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보현 기자 2021-06-17
위암 위험 높이는 헬리코박터균…어떻게 감염되나? 헬리코박터균은 위장 내에 기생하는 세균의 일종으로, 다른 세균과 달리 강한 산성의 위산을 중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위 안에서… 이지원 기자 2021-06-17
'이것' 많이 복용할수록 대장암 위험 ↑ 항생제는 인류의 평균수명을 늘리고, 수많은 사람들을 살려낸 고마운 약물이지만 동시에 부작용도 존재합니다. 가볍게는 알레르기 반응, 발진, 설사에서부터 심한… 코메디닷컴 2021-06-16
어릴 때 먹은 항생제, 만성질환 원인된다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은 크고 작은 질병에 쉽게 노출됩니다 이 때문에 때로는 항생제를 먹여야 하는 경우도 있죠. 그런데, 어렸을 때 먹은 항생제가… 코메디닷컴 202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