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포보다 '이것' 더 고통"...엠폭스 걸렸던 男, 경험담 들어보니 새로운 변이 엠폭스(구 원숭이 두창) 환자가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유럽, 미국에서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엠폭스에 감염됐던 한… 정은지 기자 2024-08-26
엠폭스, 올해 11명 발생...해외여행 때 주의할 점은? 국내에서 엠폭스(구 원숭이두창) 감염자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보건당국은 해외여행 증가에 따른 바이러스 국내 유입을 원인으로 보고 대응책을… 임종언 기자 2024-08-26
“女엔 자궁암, 男엔 난임?"...‘이 바이러스', 얕보면 안 돼 인간유두종바이러스(HPV, 인두유종바이러스)는 여성에게 자궁경부암을 일으킬 위험이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위험도가 높은 인간유두종바이러스는 남성의 정자를 죽여 생식력에… 김영섭기자 2024-08-24
"항문에 65cm 뱀장어 넣은 男의 최후?"...살아서 복부까지 거슬러 올라, 무슨 일? 베트남에서 한 남성이 60cm가 넘는 뱀장어를 항문에 삽입하는 엽기적인 행각으로 인해 거의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전해졌다. 날카로운… 정은지 기자 2024-08-22
“낯선 사람과 피부만 닿아도?”...성접촉 말고도 전염되는 병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엠폭스(Mpox-이전 명칭: 원숭이두창)가 확산하자 14일 국제 공중보건 위기상황(PHEIC)을 다시 선포했다. 우리나라 질병관리청도 16일 위험평가 회의를 열고 대응… 김용 기자 2024-08-19
"진드기가 항문 테러?"...대변 본 후 나뭇잎으로 닦았다가, 무슨 일? 중국의 한 남성이 시골에서 '큰 일'을 본 후 나뭇잎으로 뒷처리 했다가 '진드기 테러'를 당한 사례가 보고됐다. 중국 난징… 정은지 기자 2024-08-13
"하루 30번씩 대변, 30kg 넘게 빠져"... '이 병'으로 죽을 고비까지, 무슨 일? 크론병(Crohn's disease)으로 인해 하루에 화장실을 30번까지 들락거리고 체중이 35kg이나 빠졌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8-12
"항문, 발가락 없이 태어나"...北 '유령병' 확산, 집집마다 암 환자도? 북한 핵실험장 인근에서 아기들이 항문이나 발과 손이 없이 태어나 소위 '유령병'이라고 불리는 미스터리한 질병이 확산되고 있다는 주장이 외신의… 정은지 기자 2024-08-07
대장암에 부인암까지?... '이 증후군' 앓는 걸 수도 대장암 위험에 노출된 여성에서는 자궁암, 난소암 등의 부인암 발생 위험이 동반 상승한다는 의료계 진단이 나왔다. 이는 일부 대장암… 임종언 기자 2024-07-25
"매주 '변' 넣는다" 몸 가려운 간질환 男...세계 최초 분변(똥)이식 받아 원발경화쓸개관염이라는 간질환 진단을 받은 남성이 세계 최초로 해당 질환에 대한 분변이식술(faecal microbiota transplantation, FMT) 치료 효과를 연구하는 임상시험(FARGO… 지해미 기자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