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서 '성병 균' 옮았다"...속옷 안입는 女와 '이것' 때문? 사실은 최근 소셜미디어에서 헬스장에서 수건이나 운동 기구를 만지는 것만으로 클라미디아에 감염될 수 있다는 주장이 확산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24-12-19
“손이 새하얗게 변해”...추위 탓인가 했는데 60대男 시한부, 무슨 병? 추위에 손가락이 하얗게 변하는 증상을 겪은 40대 영국 남성이 살 날이 2년밖에 남지 않았다는 판정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최지혜기자 2024-12-19
母에 신장 기증했던 女...'돼지신장'이식, 전세계 세 번째 유전자 편집 돼지 신장(콩팥)을 이식받은 세 번째 사람이 이식 후 한 달 째 건강하게 생존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건필 기자 2024-12-18
"간질성 폐질환·류마티스 관절염, 서로 발병 위험 높여" 간질성 폐질환에 걸리면 류마티스 관절염 발병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류마티스 관절염이 간질성 폐질환을 불러온다고 알려져 있었는데, 그… 김민지 기자 2024-12-18
발목 성장판 골절 수술, 입원기간 절반으로 단축한 비결 생체흡수성 나사를 이용해 발목 성장판 골절 수술을 받은 환자의 평균 입원기간이 금속 나사를 이용해 수술을 받은 환자에 비해… 김민지 기자 2024-12-18
“항문 수술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6일 발표한 ‘2023년 주요 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치핵 수술이 15만1899건이나 됐다. 백내장, 일반 척추 수술에 이어… 김용 기자 2024-12-18
"실내 미세먼지, 요리 때 나온다"...주방 최악의 요리 도구는? 미세먼지 노출은 호흡기 질환, 심장병 위험 증가, 조기 사망을 포함한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 집 안에서 미세먼지를 발생하는… 박주현 기자 2024-12-17
날도 차가운데 소주 한잔? '이 병' 위험 커진다 수요일인 18일(내일) 서울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들어오면서 기온이 더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김민지 기자 2024-12-17
"살찌기 싫어서" 당뇨인데 인슐린 중단한 女 ...'이 장애' 생겨 죽을 뻔, 왜? 1형 당뇨병 환자인 여성이 잘 알려지지 않은 섭식장애로 거의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4-12-16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4종 유럽서 허가권고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4종의 유럽 허가 승인 권고를 한 번에 받았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모두 11개 품목을 확보하겠다는 비전… 천옥현 기자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