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겨운 몸 냄새 풍기는데 본인만 몰라”...냄새 줄이는 생활 습관은? 몸에서 나는 냄새는 본인이 잘 모른다. 여간해선 친한 사람도 지적하지 않는다. 만성이 되면 ‘냄새나는 사람’으로 찍힐 수 있다.… 김용 기자 2024-05-02
최은경, 브라탑 입고 하체 운동...복근과 하체근육 다 가지려면? 방송인 최은경이 51세 나이에도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1일 최은경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어제 하체 운동… 정은지 기자 2024-05-02
"영양제 먹을까? 말까?"...나이들수록 꼭 챙기면 좋은 5가지 나이가 들수록 매일 챙겨 먹는 약도 늘어난다. 보충제는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건강한 식단과 함께 섭취하면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박주현 기자 2024-05-01
"바늘로 구멍 내 혈장 주입"...이 시술 받은 女3명, HIV 감염 미국에서 주름을 줄이는 피부 시술인 PRP(자가혈소판풍부혈장)를 받다가 HIV(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례가 3건 확인됐다. 소독이 제대로 되지 않은 주사기 등으로… 정은지 기자 2024-04-30
"눈썹에 붉은 반점" 문신 시술 후 폐에도 염증이...알고 보니 '이 병'? 반영구 눈썹 시술을 받은 후 염증성 질환인 사르코이드증(sarcoidosis) 진단을 받은 두 여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사르코이드증은 비괴사성 염증 조직을… 지해미 기자 2024-04-30
“셀룰라이트는 피부병 아냐”...다스리는 방법은?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가벼운 옷차림으로 멋을 냈지만 뱃살과 허벅지 살이 신경 쓰일 수도 있다. 살이 오렌지 껍질처럼… 권순일 기자 2024-04-30
"목 뻣뻣해지다 기절"...여행 후 '이 세균'으로 죽을 뻔한 女, 무슨 일? 수막구균이 몸을 공격해 사망 직전까지 갔던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 사는 클라우디아 길은… 정은지 기자 2024-04-30
"곧 물놀이 가겠네"...수영장서 맨발로 다니다간, 이런 일이? 곧 수영의 계절이다. 수영장을 찾는 사람들도 늘어난다. 이 때 가볍게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도 많다. 조심해야 할 행동이다. 맨발로… 지해미 기자 2024-04-29
"심장 쥐어짜듯"...20대男 '이것' 때문에 폐 쪼그라들어, 무슨 일? 전자담배로 인해 폐가 쪼그라드는 폐허탈, 즉 기흉을 경험한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은 영국 타인위어주에 사는 조던… 지해미 기자 2024-04-29
몸속 망가뜨리는 염증... 가장 나쁜 식습관은? “저는 70대입니다. 최근 온갖 질병이 생겨서 고생하고 있는데, 염증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됩니다. 젊었을 때부터 기름기 많은 음식, 설탕이… 김용 기자 2024-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