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썼다” 17살부터 태닝...까만 피부 중독된 40대女, 왜? 인위적으로 피부를 까맣게 태우는 태닝에만 약 1억쓴 영국 여성 사연이 화제다. 최근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애슬린 호건… 최지혜기자 2024-05-11
"비타민D, 장내 미생물 늘려"...암과 잘 싸우게 한다 비타민D가 암 면역 치료의 효과를 높이는 지원군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사이언스(Science)》 저널에 게재된 영국… 김근정 기자 2024-05-03
칼 대지 않고 피부암 진단하는 기술 나왔다? 날카로운 메스로 신체 조직의 일부를 절단하지 않아도 되는 ‘가상 조직검사(virtual biopsy) 기술이 개발됐다. 비침습적 방식의 피부암 진단은 물론… 한건필 기자 2024-04-13
"죽게 해달라" 혀 아팠는데...암 13곳 전이 후 사망 23세 女, 무슨일? 목이 아프고 혀에 염증이 생겼지만 처음 두번이나 오진을 받고 결국 암 진단을 받은 한 여성이 극도의 통증에 시달리다… 정은지 기자 2024-04-10
암 증상 많지만...무시하면 안될 가장 확실한 3가지는? 어딘가 몸에 이상이 있는 것 같다고 느끼면서도 병원까지 갈 일은 아닌 것 같을 때가 있다. 생각대로 심각하지 않은… 지해미 기자 2024-04-05
"코에 붉은 점이 암?" 코끝 절단한 女...평생 선크림 발랐는데, 왜? 한 영국 여성이 코 끝의 생긴 작은 붉은 점을 방치했다가 코끝을 절단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정희은 기자 2024-04-02
"유두나 점 위 털도?"...족집게로 절대 뽑아선 안 되는 털 6 집에 한 개쯤은 갖고 있는 족집게. 눈썹을 다듬는 용도지만, 몸 구석구석의 털을 뽑거나, 여드름을 쥐어짜는 경우에도 사용된다. 그러나 이런 행동은 자칫하다 큰… 정희은 기자 2024-03-28
머리카락 빠지더니...눈썹과 코털까지, 무슨 탈모길래? 자고 일어났더니 베개 위에 머리카락이 수두룩하다면 탈모를 의심할 수밖에 없다. 매일 머리카락이 빠지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하루에 100개… 김근정 기자 2024-03-25
“중년 여성 난소암 너무 많아”...꼭 주의할 사람은?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난소암은 2021년에만 3221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여성에게만 생기는 암이니 꽤 많은… 김용 기자 2024-03-21
국내 연간 암진료비 10조원 돌파...암환자 女112만 男82만명 최근 5년 동안 국내 암 진료비는 40% 가량 증가해 10조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 수 역시 20%… 임종언 기자 2024-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