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다가, 10세 여아 피부 괴사에 뼈 감염까지… 무슨 일?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 손가락 피부가 괴사되고 뼈 감염까지 일어난 사례가 저널에 공개됐다. 미국 켄터키주 파이크빌 메디컬센터 응급의학과… 이수민 기자 2026-05-22
“생리 피를 얼굴에 바른다고?”…동안 위해 ‘월경 팩’ 한다는 여성들, 도대체 왜? 최근 SNS에서 여성들이 자신의 생리혈을 얼굴에 바르는 이른바 ‘월경 마스킹(menstrual masking)’ 영상이 확산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생리혈을… 정은지 기자 2025-11-22
“죽은 오빠 기리려” 종아리에 얼굴 문신…결국 고름 터지고 다리 못 쓴 女, 무슨 일? 세상을 떠난 오빠를 기리기 위해 문신을 받은 한 여성이 심각한 피부 감염으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는 위기를 겪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04
여성 절반이 겪는 요로감염...신개념 항생제 30년 만에 등장 30년 만에 요로감염 치료를 위한 새로운 항생제가 등장했다. 글로벌 제약사 GSK가 개발한 경구용 항생제 ‘블루제파’(성분명 게포티다신)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원종혁 기자 2025-03-26
"치과 못가서 30대女 사망"...응급실행 CT찍다 90분 만에 쇼크, 무슨 일? 치통을 호소했지만 치과 진료를 받지 못해 전전긍긍하다 응급실 간 30대 여성이 CT 촬영 중 사용된 조영제에 치명적인 알레르기… 정은지 기자 2025-03-21
성현아, 허리디스크인가 했는데 ‘이 병’…“너무 아파 다 엉망”, 뭐길래? 배우 성현아가 신우신염 투병 중인 근황을 밝혔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요새 뜸했죠. 안부도 묻고 장사도 해야 하는데,… 정은지 기자 2025-02-10
항생제 내성균, 약 없이 치료 가능성 열어 피부 패치로 사람이 느낄 수 없는 저전압 전류를 흐르게 해서 피부의 포도상구균을 10배나 줄였다고 건강 전문지‘헬스데이’가 보도했다. '포도상구균'은… 김성훈 기자 2024-11-11
“귀 뒤 잘 씻었나? 냄새가"...샤워할 때 놓치기 쉬운 3곳 어디? 아무리 꼼꼼하게 씻어도 나도 모르게 놓치는 부분이 있다. 샤워할 때 간과하기 쉬운 세 가지 부위를 알아본다. 미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4-08-21
"턱수염 男과 키스했다가"...턱에 '이 피부병' 걸린 女, 뭐길래? 덥수룩한 턱수염이 있는 남자와 키스했다가 피부병에 걸린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례는 런던에 사는 의사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세메드… 정은지 기자 2024-07-24
어릴 때 '이 세균' 노출...어른돼서 피부병 위험 34% ↑ 어릴 때 공생 세균이 피부에 노출되면 선천 면역 발달에 악영향을 끼쳐 성인기 알레르기성 피부병 위험을 최대 34%까지 높일… 임종언 기자 2024-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