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너무 많고 무섭다”... 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2023년 304만 명이 넘는다. 5년 전(2019년-219만 명)보다 무려 38.4%나 늘었다. 같은… 김용 기자 2024-07-21
유방암 막으려면...건강한 가슴을 위한 식품 9 우리나라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3대 암 질병은 자궁암, 갑상선(갑상샘)암, 유방암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유방암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권순일 기자 2024-07-21
나는 언제 느낄까? 52~57세?... “난 젊지 않아” vs “난 늙었어” 한국인은 스스로 ‘더 이상 젊지 않다’고 느끼는 나이를 52세, ‘늙었다고 느끼기 시작하는’ 때는 57세를 꼽았다. 반면에 일본·미국은 41세쯤… 김용 기자 2024-07-19
스트레스 때문?...뱃살만 유독 잘 늘어나는 뜻밖의 이유 늘어나는 체중도 문제지만, 점점 볼록해지는 뱃살은 가장 큰 걱정거리다. 뱃살은 건강을 위해 꼭 신경을 써야 할 사항이다. 뱃살이… 권순일 기자 2024-07-18
성적 쾌감 한번도 못느낀 20대男... '이것' 먹고 극치감 살아났다? 평생 오르가슴을 느껴본 적 없는 28세 남성이 ‘여성용 비아그라’라고 불리는 플리반세린(flibanserin)을 복용 후 치료된 사례가 보고됐다. 의료진은 이… 지해미 기자 2024-07-17
“7월이 제철”...식사 때마다 양파를 곁들이면 좋은 이유 양파는 옥수수, 도라지 등과 함께 7월 제철 식품 중 하나다. 양파는 생으로 먹어도 좋고, 특유의 매운 맛과 단맛이… 권순일 기자 2024-07-17
“유방암 너무 많고 무섭다”... 53세 배우 섀넌 도허티 끝내 사망 유방암 투병 중이던 53세 미국 배우 섀넌 도허티가 14일(현지시간) 끝내 세상을 떠났다. 1990년대 드라마 ‘베벌리힐스의 아이들’로 한국 팬들에게도… 김용 기자 2024-07-15
50대 미나, 나잇살 걱정?...아침마다 채소 '이렇게' 먹는다 가수 미나(51)가 동안 미모를 유지하는 특별한 식습관을 공개했다. 10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한 미나는 “평소 다이어트로 스트레스받는… 이지원 기자 2024-07-12
"폐경 앞두고 걱정?" 40대女, 의사에게 '이런 질문' 가장 많이 해 40대가 넘어가면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신체 부위들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낄 때가 많다. 남녀노소 새로운 건강 문제에 직면하게 되는데,… 정희은 기자 2024-07-10
“고지혈증+뇌혈관질환 이렇게 많았나?”... 최악의 생활 습관은? 대한뇌졸중학회가 최근 발표한 뇌졸중(뇌경색-뇌출혈) 관련 질환 분석자료에 따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여러 위험인자 가운데 당뇨병을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검진에서 흔히… 김용 기자 2024-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