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당음료가 포도당음료보다 건강에 좋다고? 뚱뚱한 사람의 심장에는 과당이 많은 음료가 특히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필라델피아 모넬 센터의 카렌 테프 박사팀은 비만… 소수정 기자 2009-02-15
귀경길 운전 ‘3과’ 조심하면 OK 작년 설날 귀경길에 한 모(43) 씨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장거리운전을 한다고 미리 낮잠을 충분히 자 뒀는데도 막상 운전대를… 김미영 기자 2009-01-27
떡-밥 적게 먹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효과 풍성하게 차려진 설 식탁에서 어느 쪽으로 젓가락을 많이 보내야 맛나게 먹으면서도 ‘명절 살’은 붙지 않을까? 미국에서의 최신 연구… 소수정 기자 2009-01-22
운동은 살 빼주는 효과 없다 살빼기의 상식은 운동과 식이요법이다. 그러나 연구 결과 운동은 살빼기에 거의 도움이 안되고, 식이요법만이 유일한 방법인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정은지 기자 2009-01-12
통밀샌드위치 먹으면 머리 잘돌아간다 뇌는 몸무게의 2%에 불과하지만 칼로리의20%를 사용한다. 그만큼 뇌는 항상 에너지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식성이 까다로운 뇌는 아무 에너지나… 소수정 기자 2009-01-09
나이 어릴수록 동물성 식사 식생활의 서구화로 한국인의 동물성 식품 섭취 비율이 최근 40년 사이에 6배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가 지난해 하반기 전국… 소수정 기자 2009-01-05
지방-술-달걀 먹는 다이어트, 큰인기 “그러고 있어도 되겠냐”는 도발로 여성들을 ‘살의 공포’에 빠뜨려 돈을 버는 다이어트 산업에 ‘한방’을 먹이는 다이어트 책이 출판돼 특히… 소수정 기자 2008-12-29
‘계란 콜레스테롤 공포’ 근거없다 달걀에 들어 있는 콜레스테롤 때문에 달걀을 기피하는 사람이 많지만, 실제 달걀이 심장병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소수정 기자 2008-12-17
황제다이어트, 뇌기능 떨어뜨린다 탄수화물의 섭취를 최대한 줄이고 단백질 위주로 식사하는 앳킨스 다이어트(Atkins diet)가 체중계의 수치를 떨어뜨릴 수 있지만 뇌의 인지기능 역시… 이수진 기자 200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