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만 잘 먹어도”…‘이 감염병’ 위험 최대 100배 낮춘다 우유와 밀에 포함된 단백질이 장내에서 콜레라균의 활동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나, 식단만으로 콜레라 감염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정은지 기자 2026-04-08
콜레라가 대장암을 치료한다? “부작용 위험도 없어” 대장암은 전 세계적으로 세 번째로 흔한 암이다. 최근에는 젊은 성인들에게 발병률이 치솟으며 발병 원인과 치료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대장암… 정희은 기자 2026-02-03
김사랑, 뜻밖의 ‘이 질환’으로 병원 行…“겨울에도 조심” 배우 김사랑(47)이 장염으로 병원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김사랑은 29일 “겨울에도 장염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지원 기자 2025-12-30
인도 시인도, 영국 여왕도 무척 좋아했다…샴페인 같은 홍차 “콜레라의 범유행은 인도의 갠지스강 하류 벵골에서 시작되었다. 1817년 벵골 지역 특히 콜카타에서 유행한 콜레라는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로 퍼지면서… 유영현 디렉터 2025-11-15
항생제 안듣는 슈퍼박테리아 급증... 급기야 경고령 날린 WHO 세계보건기구(WHO)가 전 세계에 슈퍼박테리아(여러 항생제에 듣지 않는 다제내성균) 경계령을 발령했다. WHO는 10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항생제 내성(AR)’ 보고서에서 필수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급속도로 증가해 전…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10-16
한국과 인구 비슷한 ‘이 나라’...1년간 콜레라 환자가 10만 명? 세계보건기구(WHO)는 아프리카 수단에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콜레라 환자가 약 10만 명이나 발생했다고 밝혔다고 AFP 등 외신들이 8일(현지시간) 전했다.… 김영섭기자 2025-08-09
남은 겨울 잘 보내려면...‘이것’ 가까이 두고 홀짝홀짝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무엇보다 따듯한 생강차가 생각나는 시기다. 실제로 생강은 겨울에 체온을 보호하는 데 좋은 식품이다. 생강의 맵고… 권순일 기자 2025-02-06
홍차 무역에 쓰였던 쾌속 범선 '커티샥', 그 이름이 세계적 브랜드가 된 이유 ‘커티샥’(Cutty Sark)은 원래 범선(帆船) 이름이었다. 1869년 진수되었고 1954년 수명이 다하여 항해를 중단하였다. 이후 런던 그리니치 자치구의 강가에 영구… 유영현 디렉터 2025-01-18
콜레라 백신 1위 유바이오로직스 "이번엔 장티푸스 백신" 전 세계 콜레라 백신 공급 1위 기업인 유바이오로직스가 수출용 장티푸스 백신에 대해 국내 품목허가를 신청했다. 허가를 받으면 이를… 천옥현 기자 2024-10-21
세계적으로 콜레라 사망자 급증…이유는? 세계적으로 콜레라환자가 급증하면서 지난해 콜레라 사망자 수가 2022년 사망자 수보다 71% 증가했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연구결과가 나왔다. WHO의 새로운 분석… 한건필 기자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