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잘 걸리는 성격 따로 있다? (연구) 꼼꼼하고 바지런한 성격일수록 치매에 걸릴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빅토리아대 등 연구진은 노인 1954명의 성격과 인지… 이용재 기자 2022-04-14
온종일 앉아있으면 벌어지는 끔찍한 일 12가지 이렇다할 운동도 하지 않고, 신체활동도 거의 없는 사람은 건강한 삶을 꾸리기가 어렵다. 궁둥이가 의자에 붙은 듯 오랫동안… 김영섭기자 2022-04-14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치매 예방한다?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중 TNF 억제제가 알츠하이머병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하지만 심장질환을 함께 앓고… 한건필 기자 2022-04-13
신경질적인 사람, 치매 빨리 온다 (연구) 나이가 든 뒤 뇌의 인지능력 보호가 사람의 성격에 좌우된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당신이 외향적이거나 성실한 성격이라면 가벼운 인지장애를 늦은… 한건필 기자 2022-04-13
심장이 위험? 우울하면 가슴 아픈 이유 우울증과 심방세동 간에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음의 병이 심장에 병을 일으킨다는 것이다. 최근 고려대 안암병원 순환기내과 최종일‧김윤기,… 김성은 기자 2022-04-12
[카드뉴스] 날씬하고 건강한 장과 혈관 위해선? 통계청 '국민 삶의 질 2021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비만율은 코로나 이후 4.5% 증가했다. 코로나 확찐자가 사실로 드러난… 김혜원 기자 2022-04-12
코로나로 후각 상실…뇌 손상 때문일 수도(연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은 콧속(비강)의 조직뿐만 아니라 감각을 조절하는 뇌 부위도 손상시켜 후각(냄새감각)을 상실하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존스홉킨스대학교… 권순일 기자 2022-04-12
실제 나이보다 빨리 늙고 있다는 신호들 나이보다 젊게 사는 것은 많은 이들이 바라는 것이다. 그러나 건강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할 경우 실제 나이보다 노화가… 김수현 기자 2022-04-10
치매 있으면 낮에 졸음 쏟아지는 이유(연구) 알츠하이머성 치매 환자는 쏟아지는 졸음을 견디지 못하고 낮잠을 자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이런 증상이 밤잠을 잘 못자서가 아닌… 권순일 기자 2022-04-09
침침‧건조‧피곤...‘눈 건강’ 걱정일 땐 어떻게? 신체 중 가장 먼저 노화가 진행되는 곳은 ‘눈’이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장시간 사용하면서 눈의 피로감과 노화를 호소하는… 김성은 기자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