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코닉 ‘네수파립’, 美 FDA 희귀의약품 승인…상업화 청신호 제일약품의 신약 개발 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이하 온코닉)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원종혁 기자 2025-03-18
음주 사망 절반 이상이 ‘이 병’…‘그냥 넘길 일 아냐!’ 술을 마시면 간이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 알코올은 간에 손상을… 김성훈 기자 2025-03-17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어렵다. 특히 온몸에 전이된 상태로 암 진단을 받으면… 김용 기자 2025-03-12
전기차 화재, 암 위험 높인다?...'이것' 속 중금속 탓 전기자동차(EV, Electric Vehicle) 화재 사고가 국내외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전기자동차에 불이 나면 배터리 속 중금속 때문에 소방대원, 차량소유자,… 김영섭기자 2025-03-04
췌장암에 심장 혈관 문제까지 “왜 이리 많아”...최악의 생활 습관은? 암이 무서운 이유는 언제든지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해당된다. 갑작스런 심정지(심장마비)도 그 중 하나다. 특히 치료가… 김용 기자 2025-03-02
심장 혈관에 혈전 “이렇게 위험했나”...혈관 망가지는 최악 생활은? 식습관의 변화, 운동 부족 등으로 혈관(동맥) 벽에 지방이 쌓여 점점 좁아지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혈관이 계속 좁아지면 심장으로… 김용 기자 2025-02-24
"미역 2번 이상 헹궈라"...해산물 '이것' 걱정, 최대한 없애려면? 미세플라스틱이 몸 곳곳에 쌓여 건강을 해친다는 연구 결과가 잇따르면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각종 해양쓰레기가 미세하게 분해되거나 인위적으로… 최지혜 기자 2025-02-24
“복통 겪었는데 17개월 밖에 못산다 해”…40대女 ‘이 암’, 무슨 일? 복통 등을 겪던 40대 영국 여성이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미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5-02-18
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김용 기자 2025-02-14
위기의 60대 “약 가장 많이 먹어”…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중년은 평생 건강의 갈림길이다. 노화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수많은 질병이 극성을 부린다. 국내 암 환자의 절반이 50~60대이고 고혈압, 당뇨병,… 김용 기자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