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이 암까지?"...허리둘레 4인치 늘면, 6가지 암 위험 높아져 허리둘레로 최소 6가지 암에 걸릴 위험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룬드대 연구팀은 약 34만 명… 지해미 기자 2025-03-27
“살 빼려다 음식 못 삼키는 줄”…40세女, 1년 그냥 뒀더니 위암 말기?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증상을 겪던 40세 영국 여성이 약 1년 만에 위암 말기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최지혜기자 2025-03-27
췌장 지키고 살도 빼는 음식들...가장 나쁜 식습관은? 당뇨가 악화되면 췌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당뇨병 예방이 중요하고 이미 걸렸다면 꾸준히 치료를 받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김용 기자 2025-03-25
미세먼지가 위암·유방암 위험도 높인다고?...‘나쁨’일 때는 마스크가 필수인 이유 봄철이 되자 다시 미세먼지 ‘나쁨’인 날이 늘어나고 있다. 대기 오염의 원인 중 하나인 미세먼지는 피부와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권순일 기자 2025-03-24
'확실한' 발암물질 매일 먹는 사람들 “왜 이리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인공 감미료 아스파탐이 가끔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널리 쓰이는 설탕 대체 식품이다. 한때 발암물질 논란으로… 김용 기자 2025-03-23
"다른 장기로 퍼져도 별 증상 없어"...췌장암 막으려면 가장 중요한 4가지 췌장(이자)은 위장 뒤쪽에 붙어 있다. 각종 소화액과 인슐린 등 호르몬을 분비한다. 즉 음식물을 분해하고 혈당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권순일 기자 2025-03-21
온코닉 ‘네수파립’, 美 FDA 희귀의약품 승인…상업화 청신호 제일약품의 신약 개발 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이하 온코닉)가 개발 중인 차세대 항암신약 후보물질 ‘네수파립(Nesuparib)’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원종혁 기자 2025-03-18
음주 사망 절반 이상이 ‘이 병’…‘그냥 넘길 일 아냐!’ 술을 마시면 간이 나빠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이유는 간이 알코올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 알코올은 간에 손상을… 김성훈 기자 2025-03-17
“췌장이 쉴 시간 없어, 왜?”...췌장암 위험 높이는 최악 식습관은? 암의 기본 치료법은 수술이다. 하지만 암을 너무 늦게 발견하면 수술이 어렵다. 특히 온몸에 전이된 상태로 암 진단을 받으면… 김용 기자 2025-03-12
전기차 화재, 암 위험 높인다?...'이것' 속 중금속 탓 전기자동차(EV, Electric Vehicle) 화재 사고가 국내외에서 끊이지 않고 있다. 전기자동차에 불이 나면 배터리 속 중금속 때문에 소방대원, 차량소유자,… 김영섭기자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