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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지방

휴온스내츄럴, 체지방 감소 돕는 유산균 제품 개발 본격화

휴온스내츄럴이 체지방 감소를 돕는 유산균 제품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5일 휴온스내츄럴(대표 이충모)에 따르면 최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김장성)과 순천향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성렬)이 개발한 체지방 감소 유산균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HN001외 3종’에 대한 기술이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휴온스내츄럴이 기술이전 받게 된…

단백질 많이 먹으면 근육 더 생길까?

적정 수준 이상으로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은 근육의 양과 힘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진은 40세에서 64세 사이의 중년 남녀 50명을 대상으로 10주에 걸쳐 근육 운동과 식이 요법을 실험했다. 연구진은 우선 참가자들을 적당한 양의 단백질 섭취 그룹과 고단백 식단 그룹으로 나눴다. 적당한 양의…

여성 심혈관 건강 지키려면 근육량 늘려야 (연구)

심혈관 건강을 위해서 여성들은 살을 빼는 것보다 근육을 유지하고 늘리는 방향으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UCLA 연구팀의 연구에 의하면 남녀 모두 높은 근육량은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체지방은 성별에 따라 각기 다른 영향을 미쳤다. 여성의 경우 높은 체지방이 심혈관 사망위험의 감소와…

늙는 속도, 사람 따라 다르다 (연구)

사람마다 나이 먹는 속도가 다르고, 그 차이는 젊어서부터 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 대학교, 뉴질랜드 오타고 대학교, 영국 킹스 컬리지 런던 등의 연구진은 1970년대에 출생한 뉴질랜드인 천여 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데이터는 그들이 나서부터 45세가 될 때까지의 건강 정보를 담고 있었다. 연구진은 참가자들이 26세일 때부터 심장과…

눈가 잔주름 예방… 파인애플의 이득 3

파인애플의 원산지는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북부다. 크리스토퍼 콜럼부스를 통해 유럽에 알려졌다. 달콤하고 맛있어서 인기가 높았지만 '수입품'이었기 때문에 가격이 엄청 비쌌다. 즉 왕이나 귀족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이었다. 지금은 누구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파인애플을 먹을 수 있는 시대. 입에 달뿐더러 건강에도 좋은 파인애플의 장점을 미국…

남자가 여자보다 지방 태우기 더 어렵다 (연구)

체내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남자가 여자보다 더 열심히 운동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배스대학교 하비에르 T. 곤잘레스 박사 연구팀은 19세에서 63세 남녀 성인 73명을 대상으로 사이클링 테스트를 실시하는 동안 지방 산화 수치를 측정해 나온 남녀의 운동 결과 차이를 ‘스포츠 영양 및 운동의학 국제 저널(International…

‘울퉁불퉁’ 셀룰라이트, 어떻게 없앨까?

한파는 이번 주말까지 기세가 계속된다.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5도, 휴일에는 영하 12도까지 떨어지겠다. 체감 온도는 이보다 낮은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한파는 다음 주 초반부터 차츰 누그러지겠다. ☞오늘의 건강= 허벅지와 엉덩이 등에 흔히 보이는 셀룰라이트는 여성들의 오랜 고민거리다. 마치 오렌지 껍질과 같이 피부가…

남성호르몬으로 당뇨병 치료길 열리나…

일반적으로 제2형 당뇨병은 생활습관병이라 불린다. 비만, 신체활동 부족, 식습관 불균형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으로 어느 정도 당뇨를 예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 외에도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당뇨병에 유의미한 치료법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최근 제기됐다. 호주 애들레이드대학교 개리 위터트 교수팀은…

신체 사이즈로 건강을 판단하는 네 가지 기준

과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되는 정상 체중의 기준이 있을까? 사실 건강한 체중이나 비만의 기준은 인종, 성별, 체형, 체질, 운동 수준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건강검진이나 신체검사 때 체질량 지수를 많이 재지만 신체 사이즈로 건강과 비만을 판단하는 기준은 다양하다. ◆ 체질량 지수(Body Mass Index, BMI) = 체중(kg)을 키(m)의…

살 쪄도 괜찮은 부위 (연구)

비만은 만병의 근원이다. 때이른 죽음을 부르기도 한다. 그러나 지방이 쌓이는 곳이 어디냐에 따라 문제는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 몸의 어떤 곳은 무게가 나갈수록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것. 이란의 셈난 대학교, 테헤란 대학교 등 연구진은 체지방과 사망률 사이의 관계를 다룬 논문 72편을 분석했다. 2,500만에 달하는 참가자들의 데이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