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만 유독 굵어"...20년간 절대 안빠진 살, 알고보니 '이것' 10대부터 울퉁불퉁 굵은 허벅지 탓에 괴롭힘을 당해 우울증까지 걸렸던 여성이 30대가 돼서야 그 원인을 찾았다. 최근 영국 매체… 최지혜기자 2024-09-03
"13세 딸에게 드릴로 환자 두개골 뚫게 했다고?"...세상에 무슨 일 오스트리아의 한 신경외과 의사가 뇌수술에 자신의 10대 딸을 참여시켰다는 혐의를 받아 공분을 사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의 보도에… 지해미 기자 2024-09-02
“10년간 가슴 찌릿, 두근거림”…알고보니 ‘심장 기형’ 진단받은 20대女 사연은? 가슴이 찌릿하고 두근거리는 증상을 약 10년간 겪은 20대 여성이 심장 기형으로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10대부터 발생한 증상이 20대까지… 최지혜기자 2024-09-01
[많건부] "어른 냄새처럼 지독"...아이에게서 '암내' 난다, 왜?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정은지 기자 2024-09-01
“30세 미만, 미국 가서 담배 살 땐 신분증 제시해야” 앞으로 미국에서 30세 미만이 담배(전자담배 포함)를 살 땐 반드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또 21세 이상만 담배자판기를 이용할 수… 김영섭기자 2024-09-01
나이 들어서도 마른 게 좋다?...꼭 그렇지만은 않은 이유 나이가 든 것을 빼고는 예전과 먹는 양도, 활동량도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자꾸 살이 불어날까. 체중은… 권순일 기자 2024-09-01
흔한 '이 약' 먹고 술 마셨다가...기절하고 죽을 뻔한 男, 왜? 조울증이 있어 항우울제를 복용하면서 술을 마신 한 남성이 근육이 녹아 혈류로 들어가 죽을 뻔 한 사례가 전해졌다. 우울증… 정은지 기자 2024-08-30
"여동생 살리려" 200kg男, 106kg 뺐다... '이것' 끊고 변신, 어떻게? 200kg에 육박할 만큼 뚱뚱했던 한 남성이 약 108kg를 감량, 현재 체중 92.5kg으로 드라마틱하게 변신한 모습이 화제다. 그가 살을… 정은지 기자 2024-08-29
셀트리온, 美 대형보험사 시그나와 ‘짐펜트라’ 등재 계약 셀트리온이 짐펜트라 미국 출시 5개월 만에 3대 처방약급여관리회사(PBM)와 등재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대형 보험사인 시그나와 등재 계약을… 천옥현 기자 2024-08-29
“왜 나만 부족해?”...아침에 달걀, 우유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정부는 매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통해 우리 국민의 건강행태와 영양수준 등을 파악한다. 조사 결과, 남녀 모두 뼈 건강에 필수인 칼슘,… 김용 기자 2024-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