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가 새빨개져"...네일 접착제 쏟았다가 심한 화상, 가능한 일? 저가 중국 쇼핑앱 쉬인(Shein)에서 구매한 네일 제품을 쓰고 다리에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를 입은 소녀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최지혜기자 2024-11-13
60대男 '그곳' 10cm 잘라내...6개월 산다 했던 생식기암, 왜 걸렸나 보니 일생에 한번쯤 '대부분의 사람들이 걸릴 수 있는'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가 음경암 말기 진단을 받고 10cm 정도를 음경을 절제해야 했던… 정은지 기자 2024-11-13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안정적 영업이익 전엔 내 연봉 인상 없다" "해외서 받은 개인 컨설팅비 14억, 회사 운영비로 사용" ‘’페스티나 렌테(Festina lente)’.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의 카카오톡 프로필 이름 아래… 진성기 기자 2024-11-13
매일 4시간 '이것' 보는 청소년...우울증 위험 3배 높다고? 매일 4시간 이상 컴퓨터와 TV 화면 등을 보는 청소년은 불안과 우울증을 경험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박주현 기자 2024-11-13
백일해 국내 첫 사망자 발생…생후 2개월 미만 영아 국내 첫 백일해 사망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12일 백일해 첫 사망자(생후 2개월 미만)가 발생하면서 감염 때 중증으로 발전… 김민지 기자 2024-11-12
"돼지 사료를 물에 타서 후루룩"...中여성 '엽기 식단', 함부로 먹었다간? 한 중국 여성이 돈을 아끼기 위해 돼지 사료와 물만 먹겠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콩 위펑이라는… 지해미 기자 2024-11-12
"17살인데 트럼프 아들 키 벌써 2m"...부모보다 더 큰 자녀, 뭣 때문에? 트럼프가 승리한 이번 미국 대선에서, 유세 중 트럼프와 멜라니아의 아들 배런의 큰 키가 유난히 눈에 띄었다. 17세인 배런… 정은지 기자 2024-11-11
"12세 때 생리하고 14세 때 멈춰"...10대에 조기 폐경, 어떻게 된 일? 불과 열 네 살에 폐경을 겪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 더선 등이 보도한 바에 의하면, 런던에… 지해미 기자 2024-11-11
"혼전 순결해야 된다?"...이 믿음, 통증 키우고 성생활 만족 낮다 오랫동안 결혼 전 성관계는 여성의 영적인 면에 피해를 줄 수 있고, 결혼 전까지 순결을 지켜야만 한다는 문화가 지속돼… 박주현 기자 2024-11-11
"아직 10대, 머리카락 숭숭~빠진다?"...유전 탓만은 아니다, 이것 민감! 탈모는 언제부터 시작될까. 이르면 사춘기부터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유전적 요인이 크지만 호르몬과 영양 상태가 큰… 김성훈 기자 2024-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