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전화, 뇌종양 위험” 실체는? 휴대전화를 많이 쓰면 정말 암 위험이 높아지는 것일까? 5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가 휴대전화 사용이 뇌종양 위험을 높인다고 밝혀 전… 박도영 기자 2011-06-09
어릴 때 친구 따돌린 남자, 아내 때린다 어릴 때 주변 또래를 따돌리고 괴롭힌 남자가 어른이 되어서 아내에게 주먹을 휘두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보스톤… 황숙영 기자 2011-06-08
세계 최대 생명공학기업 길리어드 국내 진출 세계적 생명공학기업인 미국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 사가 한국에 진출한다. ‘제약업계의 신화’로 불리는 이승우(53) 전 와이어스 사장이 총괄사장으로 임명됐다.… 박도영 기자 2011-06-07
英서 “음주 24세까지 금지” 주장… 왜? 영국의 저명한 알코올 전문가가 음주를 금지하는 나이를 24세까지 올려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해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의 일간지 텔레그래프… 박도영 기자 2011-06-06
“감정이입 잘하면 성생활에 더 만족” 감정이입을 잘하는 등 심리적 사회적으로 건강하게 발달한 젊은이들이 성생활에 더욱 만족하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존스홉킨스 블룸버그공공보건대학교의 아데나… 손인규 기자 2011-06-04
흡연자 90%, “금연구역 설정 동의” 흡연자 대부분이 담배규제정책에는 동의하지만 담배 가격이나 담뱃갑의 경고 문구, 흡연 금지 구역지정 등이 금연 결심에 큰 영향을 미치지… 박도영 기자 2011-05-31
“아침 잘 먹으면 종일 배고픔 모른다” 입증 아침으로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먹으면 배도 금방 부르고 하루 종일 배고픔을 크게 느끼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아침을… 박양명 기자 2011-05-20
난폭운전여성, 우울증 위험 높다 끼어들기나 무조건 속도 올리기와 같이 운전을 거칠게 하는 젊은 사람은 불안이나 우울증 같은 정신건강문제를 겪을 위험도 더 크다는… 박양명 기자 2011-05-18
젊은이, 한 번 폭음에도 단어 기억력 ‘뚝’ 대학교 축제 시즌을 맞아 술자리에 가는 대학생은 과음을 조심해야 한다. 폭음하는 젊은이는 새로운 단어를 학습하고 기억하는 능력이 줄어든다는… 박양명 기자 2011-05-17
박주아 사인 ‘다발성장기부전증’ 이란? 중견배우 박주아 씨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신우암 수술 후 회복치료를 받다가 다발성장기부전으로 16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69세. 그러나 박… 박양명 기자 2011-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