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치 구이·조림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등이 짙은 푸른색인 ‘등 푸른 생선’의 대표 격이 꽁치와 고등어다. 예로부터 굽거나 찌개를 해서 먹는 등 우리 식생활과… 김용 기자 2024-02-04
방치하면 킬러 되는 고혈압...잘 다스리는 방법은? 고혈압은 성인에서 수축기 혈압이 140㎜Hg 이상이거나 이완기 혈압이 90㎜Hg 이상일 때를 말한다. 고혈압은 관상동맥질환, 뇌졸중, 신부전 등 온… 권순일 기자 2024-02-04
밥 먹을 때 이가 욱신욱신...며칠 지속되면 진단 받아야 할까? 웃을 때 보이는 이가 진주처럼 하얗고 말할 때 입안에서 나는 냄새가 역하지 않다면 구강 청결에 신경을 잘 쓰고… 권순일 기자 2024-02-04
“당뇨병 있으면...간 뻣뻣하지 않아도 간암 조심!” 왜? 간경변증이 없는 제2형당뇨병 환자도 간암에 걸릴 위험이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2~3배 더 높다. 당뇨병 환자에겐 간의 경직성(뻣뻣함)도… 김영섭기자 2024-02-04
운동해도 안 빠지는 겨드랑이 살, 제2의 유방이라고? 새해를 맞아 다이어트에 매진했지만 유독 겨드랑이 살만 빠지지 않는다면? 제2의 유방인 ‘부유방’일 가능성이 있다. 부유방은 유선의 뿌리가 퇴화하지… 이지원 기자 2024-02-03
'이 색깔' 바나나를 먹어라? 장수 돕는 뜻밖의 건강 습관들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해서는 평소 작은 행동으로 전반적인 건강을 돌보는 것이 중요하다. 몸이 어딘가 안 좋다는 경고… 지해미 기자 2024-02-03
손바닥 붉으면 간경변?...손으로 본 건강 신호 10 손은 ‘인체의 축소판’이라 불린다. 특히 한의학계에는 손과 건강의 관계를 다루는 이론들이 널리 전해져 왔다 한의학계에서는 전부터 손을 몸… 권순일 기자 2024-02-03
스트레스도 증가 요인?...콜레스테롤 빨리 줄이는 팁 11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통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라는 것이다. 몇 가지… 권순일 기자 2024-02-03
"살찔 걱정 없고 오히려 살 빼줘"...갈색지방 자극 식품은? 살을 이루는 지방도 '나쁜놈' , '좋은놈'이 있다. 나쁜 지방은 백색지방이다. 백색지방은 사용하고 남은 열량을 중성지방 형태로 저장한다. 과하게… 정은지 기자 2024-02-03
"바로 뻗네" 내 남편 왜 비실대나...男갑상선 때문? 일상 생활에 방해가 될 만큼 만성적인 피로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 원인을 파악해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수면… 정은지 기자 2024-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