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고지혈증 다 있어?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혈압 진료 환자가 747만 명을 넘었다. 남자 382만여 명, 여자 365만여 명이다. 여자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7-29
“레드와인 한 잔, 심장에 좋댔는데”…다 잘못된 연구였다고? 술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술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는 속설이 통한다. 음주 애호가들이 애써 부정하기 싫은 말이다. 한 때는… 김영섭기자 2024-07-29
"증상 없어 더 위험" '이 바이러스' 있으면...간암 100배 높아진다고? 간암은 초기뿐 아니라 많이 진행된 경우에도 느끼는 증상이 거의 없어 흔히 '침묵의 살인자'라고 부른다. 이러한 이유로 주기적인 건강검진이… 임종언 기자 2024-07-29
"달달 시원한 것만?" 여름 몸매 관리, ‘이런 음료’ 마셔라 당류는 물에 잘 녹으며 단맛이 나는 탄수화물이다. 당류는 포도당, 과당 같은 단당류와 설탕, 유당 같은 이당류가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권순일 기자 2024-07-29
"곧 50세 맞아?" 김준희, 비키니 몸매 공개...관리 끝판왕 비결보니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50세가 다되어가는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20대 부럽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김준희는 최근… 정은지 기자 2024-07-29
"매주 도넛 먹으면서도 88kg 뺐다"...184kg 60대女, 90kg대로 감량한 사연은? 달콤한 케잌, 도넛, 빵들이 즐비한 베이커리에서 일하던 캐롤은 고객들로 부터 '거대한 여인'으로 불렸다. 그런 그가 하루 종일 맛있는… 정은지 기자 2024-07-29
메밀로 만든 밥·묵·국수 자주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메밀은 단백질 함량(12~15%)이 높고 라이신, 아르기닌, 루신 등 필수아미노산이 많은 고급 건강식재료다. 병충해도 적은 무공해 작물로 우리나라에선 잡곡류… 김용 기자 2024-07-28
"치매라 진단했는데 아닐 수도 있다?"...치매환자 13% ‘이 병'일 수도 인지기능이 뚝 떨어져 치매로 진단받은 환자 중 상당수가 간경변증(간경화)으로 인한 간성뇌병증일 수 있다. 간경변증을 잘 치료하면 치매 증상이… 김영섭기자 2024-07-28
"눈에도 좋고 치매 예방에도?”...나이 들수록 멸치 챙겨먹어라 흔히 칼슘이 풍부한 식품을 생각하면 ‘멸치’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멸치는 칼슘이 풍부해 뼈건강을 지키는 으뜸 식품으로, 오메가-3 지방산의… 정희은 기자 2024-07-28
식습관 하나 바꿨더니...혈액-혈관 좋아지고 살 빠진 이유? 살이 찌면 피가 탁해지고 혈관도 나빠진다. 왜 그럴까? 뱃살이 나오면 핏속에서 중성지방과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고칼로리… 김용 기자 2024-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