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니콜 "스트레스 '이렇게‘ 푼다고?“…자칫하다간 건강이 그룹 카라의 니콜(33)이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공개했다. 니콜은 최근 한 방송에서 술로 스트레스를 푼다는 이야기를 했다. 방송에서 중국… 최지혜 기자 2024-10-13
뇌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 뇌세포 망가뜨리는 최악 생활 습관은? 뇌졸중은 뇌에 피를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서(뇌출혈) 뇌세포가 망가져 생명을 위태롭게 하고 몸의 마비, 언어장애, 의식장애 등을 일으킨다.… 김용 기자 2024-10-13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권순일 기자 2024-10-13
"아들 입에서 '이 냄새' 나더라"...결국 1형당뇨 진단, 어땠길래? 예민한 후각을 가진 엄마가 아들의 당뇨병 징후를 알아내 늦지 않게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지해미 기자 2024-10-12
똑같이 운동했는데 왜 나는 살 안 빠질까? 어떤 사람은 조금만 운동을 해도 살이 잘 빠진다. 왜 그럴까? 유전자에 답이 있을지 모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운동과… 한건필 기자 2024-10-12
“밥 먹을 때 단백질·칼슘 반찬 꼭”... 근육·뼈 건강 지키는 식생활은? 건강 전문가들은 ‘균형 잡힌’ 식사를 강조한다. 칼로리를 적당히 섭취하고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비율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먹는 것이다. 비타민,… 김용 기자 2024-10-12
“살 뺄 때 정말 좋아”...포만감 높여 다이어트 돕는 음식은? 한 끼를 덜 먹는다고 해도 다음 식사 때 과식하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없다. 대신 적게 먹고도 배고픔이 사라진다면… 권순일 기자 2024-10-12
홍수아 "선수 다 됐네"...전국대회도 우승, '이 운동' 얼마나 좋길래? 배우 홍수아가 테니스 전국대회에서 두 번째 우승을 거머쥐었다. 홍수아는 이달 초 충북 제천 신동테니스장 외 보조경기장에서 열린 ‘2024… 최지혜 기자 2024-10-12
이세미, "팔에 붙인 거 뭐야?"…'이것' 다이어트 때문, 무슨 효과? 개그우먼 이세미가 2주 동안 연속혈당측정기를 통해 혈당을 측정했다. 10일 이세미의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20kg 다이어터] 2주간의 대장정’이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4-10-11
잦은 과식으로 췌장 힘들게 했더니... 췌장암 위험 높이는 식생활은? 췌장암을 일찍 발견할 수 없을까? 췌장암의 5년 상대 생존율은 15.9%에 그치고 있다. 대장암의 74.3%와 큰 차이가 있다. 조기… 김용 기자 2024-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