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사탕 입에 물면…구강암 진단검사 끝? 앞으로 막대사탕(롤리 팝)을 입에 물고 빨면 구강암에 걸린지 여부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영국 버밍엄대 연구팀은 스마트… 김영섭기자 2024-03-23
"금연보다 확실한 폐암 백신 나올까?"...英서 백신 개발 추진 폐암을 막는 예방 백신이 나올 전망이다. 폐암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약 220만 명이 발생하고 약 180만 명이 사망하는… 정희은 기자 2024-03-22
입 속 세균이 대장암 키운다? 사람의 입에 많이 서식하는 세균이 대장 종양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것으로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3-22
"모유수유 때문?"...1년간 손 저리고 두통 시달린 女, 알고보니 1년 넘게 두통에 시달린 원인이 뇌종양으로 밝혀진 여성 사연이 화제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의 피오나 도널드(41)는 아들… 최지혜 기자 2024-03-22
81세 할머니 뱃속에 "56년 동안 돌이 된 태아 발견"...결국엔 브라질 원주민인 81세 여성이 50년 이상 동안 몸에 아기를 품고 있다가 사망한 일이 보고됐다. 태아가 돌이 되어 56년을… 정은지 기자 2024-03-21
악성 뇌종양 치료법 개발에 청신호 악성 뇌종양의 대명사인 교모세포종(GBM) 치료 전망에 파란불이 들어왔다. 교모세포종 세포가 생성하는 두 개의 단백질을 표적으로 설계된 키메라항원수용체 T(CAR-T)… 한건필 기자 2024-03-15
"인생 3번 쓰러졌지만"...뇌수술 후 2개월만에 마라톤 女, 무슨 사연? 뇌수술을 받고 한 쪽 귀의 청력을 잃었음에도 끊임없이 도전하며 자신의 삶을 지켜가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3-15
'울퉁불퉁' 오른팔 무게만 9kg 男...왜 한쪽 팔만 돌 같은 기형이? 태어날 때부터 울퉁불퉁하고 비정상적으로 큰 팔을 가진 남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 남성의 팔은 현재 벽돌 3개 무게에 맞먹는… 지해미 기자 2024-03-15
"간땡이가 부었니?"...진짜 간이 부었다면, 술 때문일까? 간은 인체의 화학 공장으로, 단백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를 만들어 저장하고, 탄수화물, 지방, 호르몬, 비타민 및… 정희은 기자 2024-03-14
"손톱이 왜 이래?"...매니큐어 지웠더니 '깜놀', 이상 변화는? 외부로 드러나는 인체의 색깔, 모양은 평소 건강할 때와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 달라질 수 있다. 늪에서 기포가 발생하면… 박효순 기자 2024-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