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은퇴한 후 술 적당히 마시면…우울증 덜 느낀다? 은퇴자는 아직 일하는 사람에 비해 우울증을 더 많이 느끼며, 술을 적당히 마시면 우울증을 덜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5-01-14
"9000원에 3분 동안 안아드려요"...日서 '포옹 카페', 위로 된다고? 일본에서 돈을 내면 여성 직원이 고객을 안아주거나 눈을 응시하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포옹 카페(Cuddle Cafes)’가 등장해 화제다. 홍콩… 지해미 기자 2025-01-14
눈에 강렬한 빛이 순간적으로 번쩍...안과 가봐야 되나? 극심한 복통, 가슴 통증, 갑작스런 시력이나 언어 능력 상실 등은 즉각적인 의학적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이보다 미묘한 증상이나… 권순일 기자 2025-01-14
“치매 발병, 생각보다 2배 더 심각”…美, 40년 내 2배? 전 세계의 인구 고령화에 따라 치매 환자가 급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강 건너 불’이 아니다. 미국의 치매… 김영섭기자 2025-01-14
"유방 계속 커져 P컵 됐다"...가슴둘레만 143cm女 '이 병' 때문, 뭐길래? A,B,C,D,E,F,G,H,I,J,K,L,M,N,O,P..., 무려 P컵 크기의 가슴을 지닌 한 여성이 있다. 유방이 계속 커지는 매우 희귀한 질환 때문에 P컵에 이르게… 정은지 기자 2025-01-13
박정민 "세 달 만에 17kg 뺐다"…매일 '이 운동'했다고? 배우 박정민이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박정민은 유튜브 '유인라디오'에 출연해 "요즘에는 촬영 때문에 살을 좀 빼야 해서 러닝을… 이지원 기자 2025-01-13
42kg 이솔이 “빨리 살 빼다 몸 망가져”...‘이 방법’ 때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다이어트 강박에 시달렸던 때를 고백했다. 최근 이솔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소식좌 아님/모태마름 절대 아님) N년째… 최지혜 기자 2025-01-12
“청소년기 '이런 음식' 많이 먹으면 충동적 행동 잦아질 수도” 청소년기에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으면 성인이 되어서 충동적 행동이 잦아질 위험이 있는 걸로 보인다. 성인은 포화지방과 설탕이 많이… 김성훈 기자 2025-01-12
뇌전증이 치매부터 불안장애까지?...다른 뇌질환 위험 증가 뇌전증이 뇌 건강을 지속적으로 악화시켜 다른 정신질환과 신경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개의학저널(Journal of Translational… 한건필 기자 2025-01-12
냉수목욕, 4주간 매일 10분...효과는? 냉수 목욕은 오랫동안 운동과 치료 차원에서 신체 회복을 위해 애용됐다. 하지만 이전 연구에 따르면 차가운 물을 포함해 추운… 박주현 기자 2025-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