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정신_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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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드는 밤, 느는 건 뱃살뿐
잠 못드는 밤, 느는 건 뱃살뿐
수면 시간이 짧을수록 허리둘레가 굵어지면서 비만도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아주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대중 교수는 2001년, 2005년 질병관리본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늦둥이 양극성장애 위험 높다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소아의 정신질환의 원인이 출생 당시의 상황과 관련있다는 새로운 2건의 연구가 발표됐다. 미시간주립대학 키플링 보네트(Kipling M.…
성호르몬 많은 여자, 바람기 다분
성호르몬 많은 여자, 바람기 다분
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높은 여성은 바람기가 다분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주립대 심리학과 박사 과정 크리스티나 듀란티는 에스트로겐의 수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