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면 뇌 얇아져 인지능력 떨어진다 담배를 많이 피울수록 뇌 두께가 얇아지고 언어능력, 사고력,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예일대학교 정신과 존 크리스탈 교수팀은… 손인규 기자 2010-12-03
의사-언론인 서재필, 소설가이기도 했다 언론인이자 의사로 알려진 서재필 박사(사진)의 이름 앞에 소설가라는 수식어를 붙일 수 있다는 주장이 2일 문학의학학회 창립학술대회에서 나왔다. 1922년… 박양명 기자 2010-12-02
26개 전공 중 꼴찌, 비뇨기과 지원 미달, 왜? 올해도 일부 과에만 전공의(레지던트)들의 지원이 쏠리는 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비뇨기과는 불투명한 앞날에 대한 걱정을 반영해 작년부터 지원자가 격감하고… 손인규 기자 2010-12-02
한국 중년, 남편은 고혈압-아내는 불면증 중년 이후 한국 남편들은 고혈압, 대사증후군, 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높고 아내들은 우울증, 불면증 등 정신질환에 시달리는 것으로… 손인규 기자 2010-11-30
여자는 한 달에 한번, 아빠를 피하게 돼 있다? 여성은 임신할 수 있는 기간인 배란기 때 아버지를 비롯한 남자 친척에게 평소보다 전화 연락을 잘 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박양명 기자 2010-11-30
외모 매력적인 엄마아빠, 딸 많이 낳는다? 헐리웃 스타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 부부는 공식석상에 딸 수리와 자주 나타난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도… 손인규 기자 2010-11-30
폐경이행기, 앞으로 30년을 잘 살 준비하는 시기 11월 18일. 올해도 어김없이 대입수능시험이 요란하게 전국에서 시행되었다. 쌀쌀한 날씨만큼 학생과 부모 마음을 졸이게 하는 입시 풍경이 반복됐다.… 코메디닷컴 2010-11-30
보톡스로 류마티스성 손발 차가움증 고친다? 추위에 노출되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압축되어 혈액순환이 감소되고 손발이 아주 차갑게 되는 ‘레이노병’에 발기부전치료제 비아그라, 항우울제 프로작… 박도영 기자 2010-11-29
진시황의 꿈을 실현? ‘장수 유전자’ 조작 성공 진시황이 꿈꾼 불로장생의 꿈이 한 발짝 현실로 다가섰다. 969세까지 살았다는 구약성서의 유대인 족장 므두셀라처럼 장수하는 길에 들어설 실마리가… 손인규 기자 2010-11-29
여행 탓 시차변동 잦으면 뇌세포 감소 비행기 여행을 자주해서 시차변동을 자주 겪으면 피로로 고생할 뿐 아니라 뇌세포가 줄어들어 기억력과 학습능력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손인규 기자 2010-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