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안정제, 부작용 알고도 30년 ‘쉬쉬’ 영국에서 신경안정제 ‘벤조디아제핀’의 심각한 부작용에 대한 보고서가 아무 검토 없이 묻혔다는 사실이 30년 만에 밝혀져 의학계가 소용돌이를 치고… 손인규 기자 2010-11-07
힘들게 찾아간 식당 음식이 더 맛있는 까닭? 승용차를 몰고 교통체증 탓에 거북이걸음으로 찾아간 식당에서 먹는 음식이 앞집 식당에서 먹는 음식보다 더 맛있다는 것을 뒷받침하는 연구결과가… 손인규 기자 2010-11-07
“어릴 때 받는 스트레스, 우울증 씨앗 된다” 어릴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우울증, 조울증 등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조울증 부모의 자녀가 과연… 손인규 기자 2010-11-07
10년 쯤 더 나이 들어 보인다면? “건강이상” 자기 실제 나이보다 열 살 정도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은 무언가 건강에 이상이 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박양명 기자 2010-11-06
중요한 일 앞서 떨릴 땐 가벼운 대화가 약? 중요한 일을 앞두고 긴장이 심할 때는 주변 사람과 가볍게 친근한 대화를 나누는 것이 두뇌의 힘을 높이고 마음을 가라앉힌다는… 손인규 기자 2010-11-05
남편이 화나게 하면 비싼 물건 사는 까닭 홧김에 집을 나선 사람이 신용카드로 충동적인 구매를 하는 행태를 설명해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분노의 감정은 뇌의 특정부위를 활성화 시키는데… 박양명 기자 2010-11-04
담배피우는 사람의 뇌, 대뇌피질 부분이 얇다 담배 피우는 사람의 뇌는 피우지 않는 사람의 뇌에 비해 대뇌피질의 한 부분이 훨씬 얇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베를린… 손인규 기자 2010-11-03
"꿈과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성적이 높다" 입증 앞날에 대한 목표가 분명하고, 계획이 구체적일수록 고등학생 성적은 좋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네브래스카대학교 링컨캠퍼스 사라 빌 교수팀은 수… 박양명 기자 2010-11-03
땀 흘려도 일 관련 신체활동은 운동효과 별로 어쨌든 몸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우울증 예방에 도움 된다고들 하지만 일 때문에 하는 몸놀림은 땀이 날 정도로 하더라도… 손인규 기자 2010-11-03
자폐아의 뇌 편도체, 정상어린이보다 크다 자폐증 어린이는 뇌 편도체 특정 부분의 크기가 정상 어린이보다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편도체란 대뇌변연계에 있는 지름 2㎝ 정도의… 손인규 기자 2010-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