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진원지 남아공, 진정세로 돌아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가 처음 출현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확진자 숫자와 입원환자 숫자가 진정세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 CBS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건필 기자 2022-01-20
마약 주사기 통한 에이즈 등 감염 위험에 ‘이것’ 청신호? 미국의 일부 대도시에 설치, 운영 중인 ‘안전 마약 투약소’(SCS, Safe Consumption Site)를 이용하는 마약 중독자들은 응급실을 찾거나… 김영섭기자 2022-01-20
“백신 4차 접종, 오미크론 예방 효과 미미”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이 오미크론 변이 감염 예방에 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는 이스라엘의 새로운 임상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이스라엘… 한건필 기자 2022-01-19
18세 이하에겐 감기 같은 것..."백신 접종 재평가 필요" 아이들은 감기처럼 앓고 지나가는 감염병을 막기 위해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과연 적정한 것인지, 코로나 백신 접종에 대한 재평가가… 문세영 기자 2022-01-19
미국 코로나 확진자 99.5%가 오미크론 감염 현재 미국에서 발생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99.5%가 오미크론 변이 감염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18일(이하 현지시간)… 권순일 기자 2022-01-19
부스터샷 찬반 의견 첨예..."연령별 차등 둬야" 의견도 올해는 일상으로의 전환을 예고하는 조짐들이 보인다. 오미크론 변이의 우세종화가 목전에 있고, 먹는 코로나 치료제가 도입됐다. 이로 인해 부스터샷… 문세영 기자 2022-01-18
유전자 변형 돼지 장기이식에 대한 논란 최근 미국에서 부정맥으로 6개월 동안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었지만 심장기증자를 찾기 어렵고, 인공심장도 위험하다고 판단된 환자의 동의를 얻어 유전자조작을… 박창범 교수 2022-01-16
EBV가 정말 다발성경화증을 유발할까? (연구) 다발성경화증(MS)은 1868년 프랑스 신경학자 장 마르탱 샤르코가 비정상적으로 경련을 일으키는 여성에게 해당 병명을 부여한 1868년 이후 150년 넘게… 한건필 기자 2022-01-15
모유 수유, 女심장 건강 지킨다 (연구) 모유 수유가 여성의 심장 건강까지 지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유 수유를 한 여성은 심장질환이나 뇌졸중 발병 위험 및 심혈관계… 정희은 기자 2022-01-12
세계 최초로 유전자변형 돼지 심장, 사람에게 이식 성공 미국 볼티모어에서 57세의 남성이 세계 최초로 유전자 변형 돼지로부터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았다. 이식 수술에 필요한 장기 공급을… 한건필 기자 2022-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