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인 줄 알았는데 대장암 4기? 흔한 ‘이 증상’ 무시하다 결국 몇 번이나 몸에서 보내는 신호를 별 것 아닌 일로 치부하다 대장암 진단을 받은 여성이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2-15
항공여행 시차증 이길 묘책은 없는 걸까 겨울 방학을 한국에서 보낸 뒤 지난달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는데, 그 여정은 너무나 험난했다. 미국행 비행기를 탄 날 미국… 김미연 기자 2025-02-14
“미국 WHO 탈퇴하면 5억 명 목숨 앗아간 ‘이 바이러스’ 관리 비상”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세계보건기구(WHO) 탈퇴 결정으로 한때 5억 명의 목숨을 앗아간 최악의 바이러스 관리가 위험에 처하게 된다고 뉴욕타임스(NYT)가… 한건필 기자 2025-02-14
39kg였던 노정의 “관리 중엔 ‘이 야식’ 먹어”…극세사 몸매 비결? 배우 노정의(23)가 관리 중 즐겨 먹는 야식 메뉴를 공개했다. 그는 키 165cm에 39kg까지 감량한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이지원 기자 2025-02-14
나랑 뭐가 다르지?...날씬한 사람들의 남다른 습관은? 나이가 들수록 체중은 자꾸 불어난다. 예전과 먹는 양도, 활동량도 별로 다르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자꾸 살이 붙는… 권순일 기자 2025-02-14
"병원 바닥서 14시간 방치"...근육 뒤틀리는데 병원은 "원인몰라", 무슨 일? 영국의 한 여성이 원인 불명의 극심한 근육 경련으로 응급실(A&E)을 찾았지만, 침대에서 치료받는 것이 위험하다는 이유로 병원 바닥에서 14시간… 정은지 기자 2025-02-14
"추울수록 필요해"...몸속 따듯하게 하는 식품 10가지 날씨가 잠시 풀리더니 다시 영하권으로 접어들어 몸을 움추려든다. 따끈한 국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몸을 따듯하게 하는 건… 김성훈 기자 2025-02-13
하루 1000칼로리 태우는 법 따라 했더니...“어느새 살이 쑥 빠졌네” 여러 가지 다이어트 방법이 있지만 기본이 되는 것은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지키기 어려운 무리한… 권순일 기자 2025-02-13
“뭐가 문제지”...아무리 운동해도 근육 안 생기는 이유는? 근력 운동은 피트니스 클럽이나 체육관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간단한 도구나 자신의 체중을 이용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하지만 집에서… 권순일 기자 2025-02-13
“상어가 인간 공격”…지난해 급감, 가장 많이 발생하는 국가는? 지난해 전 세계적으로 상어의 인간 공격이 급감한 것으로 조사됐다. 매년 상어공격을 집계하는 미국 플로리다 자연사박물관의 집계를 토대로 건강의학… 한건필 기자 202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