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 임플란트가 폐에 박혔다?”…자꾸 기침하던 30대女, 어쩌다 부작용이? 한 여성의 팔에 삽입된 피임 임플란트가 핏줄을 타고 이동해 폐에 박혔다. 영국에 사는 30대 여성은 6년 전 왼쪽… 김성훈 기자 2025-07-02
‘이특 누나’ 박인영, 결혼 4년만 “계류 유산” 고백…무슨 일? 배우 박인영(43)이 유산 소식을 전했다. 최근 박인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는 말할 수 있다”며 계류 유산을 경험한 아픔을 고백하는… 최지혜기자 2025-07-02
유방암 급증 비상 “너무 많고 무섭다”…식습관이 갈수록 중요한 이유가? 최근 유방암이 크게 늘고 있다. 2024년(12월)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따르면 2022년 국내 유방암은 3만 명(2만 9528명)에 육박한다. 과거에는… 김용 기자 2025-06-29
“점심 먹고 배 아파 병원”…1시간 만에 아들 출산, 임신한 줄 모른 中여성, 무슨 일? 중국 후베이성 어저우에 사는 한 여성이 점심식사 후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가, 불과 1시간 만에 아들을 출산하는 일이… 지해미 기자 2025-06-28
“성관계 후 피 나와도 그냥 넘겼는데”…20대女 자궁경부암 3기였다, 무슨 일? 20대 여성이 성관계 후 통증과 출혈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다 결국 3기 자궁경부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정은지 기자 2025-06-28
50, 60대 환자가 절반 “왜 이렇게 많아”…난소 건강에 최악인 생활습관은? 난소는 자궁의 양쪽에 위치한 2개의 작은 생식기관이다. 난자를 생산하며, 월경주기에 따라서 배란 및 여성호르몬을 분비한다. 난소는 장기 중… 김용 기자 2025-06-27
결혼 18주년 된 50대 부부…같은 주에 모두 4기 암 진단, 무슨 사연? 미국에서 한 부부가 같은 주에 동시에 4기 암 진단을 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매체 피플 등 소개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5-06-25
임산부 60% 이상, 초음파 사진 보며 ‘이 생각’ 한다? 전문적인 의료 검사 없이는 남성은 자신이 배우자 아이의 친아버지인지 완전히 확신할 수 없다. 이를 친자 불확정성이라고 하며, 인류 진화 과정… 박주현 기자 2025-06-25
기침 세게 했더니 “소장이 질 밖으로 탈출”…61세女, 어떻게 이런 일이? 심한 기침 후 장 일부가 질을 통해 체외로 튀어나온 사례가 보고됐다. 대만에 거주하는 61세의 이 여성은 10개월 전… 지해미 기자 2025-06-24
이효리 “시험관까진 안 해” 발언에 갑론을박…무슨 일? 가수 이효리의 과거 시험관아기 시술 발언이 재조명되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효리, 아기가 자연스럽게 온다면’이라는… 최지혜기자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