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김근정 기자 2024-07-01
"임신했더니 자꾸 가렵다"...이전에 '이것' 재발한 것일 수도? 임신을 하게 되면 내 몸이 내 몸이 아닌 것처럼 느껴지고 실제로 신체가 여러 변화를 겪으면서 원래는 없던 질환에… 김근정 기자 2024-06-30
무더위에 장마, 축 처지는 몸... '기운' 내려면 이런 영양소 이른 무더위에 장마까지 시작되니 높은 온도와 습한 공기에 기운이 쭉 빠지고 몸이 평소보다 무겁게 느껴진다. 이러한 에너지 고갈… 김근정 기자 2024-06-30
뱃살부터 빼는 방법 있다?...英영양 박사 "이 시간 동안 굶어라" 쉽게 찌지만 빼기는 어려운 뱃살. 옷으로도 가리기 어려워 여간 거슬리지 않을 수 없다. 이에 영국의 한 의학 전문가가… 최지혜 기자 2024-06-28
가글로 입냄새가 완치되지 않는 이유 입냄새는 전세계 사람들이 겪고 있는 구강문제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입냄새 때문에 치과에 방문한 사람의 약 30%는 가스크로마토그래피(gas chromatography. 기체를… 김현정 교수 2024-06-28
매주 '이것' 한 개 이상 먹었더니...치매가 물러났다 상대적으로 칼로리는 낮으면서 단백질, 각종 비타민, 엽산, 칼슘, 콜린, 철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많은 이들이 즐겨 먹는… 김근정 기자 2024-06-27
“고농도 산소 공급, 미숙아 생존율 높여줘” 미숙아에게 출생 직후 고농도 산소를 공급하는 것이 사망 위험을 5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한건필 기자 2024-06-26
생후 7개월에 엄마 간 이식받은 女...30세 못 넘길 거란 예상 깼다! 태어난 지 1년이 되기도 전에 엄마의 간 일부를 이식 받은 여성이 30세까지 건강하게 지내고 있는 사연이 소개됐다. 검사… 지해미 기자 2024-06-24
“성욕 성기능 탓, 남성호르몬 보충제 함부로 쓰면 안 돼”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 보충제는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호르몬을 차단하는 결과를 빚을 수 있으니 삼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테스토스테론 보충제가 부작용으로… 김영섭기자 2024-06-24
"감기만 걸려도 근력 떨어져"...중년에 피로감 유난히 높다면? 나이 들면 근육량이 줄고 근력이 약해지는 게 정상이다. 근감소증은 활동성을 뚝 떨어뜨리고 삶의 질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김영섭기자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