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 아닌 '이곳'에 23주 태아가"...엄마는 임신 몰랐다, 어떻게? 자신이 임신한지도 모른채 지속적인 복통과 극심한 복부팽만감으로 병원을 찾은 한 여성이 자궁 외 임신을 진단 받고 무사히 아기를… 지해미 기자 2023-12-13
하루 머리카락 100개 이상 빠지면...뭐부터 확인해야 할까? 머리를 감거나 빗고 나서 생각지 못하게 많이 빠진 머리카락을 보면 탈모가 아닌가 걱정을 하게 된다. 이 정도 빠지는… 지해미 기자 2023-12-13
"임신했냐" 뱃살 비하에 '자궁 절제' 女방송인...무슨 일? 지나치게 살이 찌면 자궁내막암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식사 조절,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2-10
‘욱신욱신’ 허리 통증...예방하거나 줄이는 5가지 요령 대부분의 사람들은 생애 중 한번 이상 허리 통증(요통)을 겪는다. 특히 여성은 자세와 허리 문제에 취약하다. 무거운 핸드백을 들고… 권순일 기자 2023-12-10
머리만 대면 바로 잠드는 사람...건강하단 뜻? 진실은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양질의 수면이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몸은 쌓인 피로를… 지해미 기자 2023-12-09
61세 박준금 “과감한 노출”...중년 다이어트 비결은? 중년 제니라 불리는 배우 박준금(61)이 과감한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어깨가 훤히 보이는 튜브톱 원피스를 입거나 등과 허리가… 최지혜기자 2023-12-09
20cm 칫솔을 통째로 삼킨 女...긴 물체 삼키면 어떻게 할까? 스페인에 사는 20대 여성이 목에 칫솔이 걸려 병원을 찾았다. 그는 어쩌다 칫솔을 삼키게 된 것일까? 최근 미국 뉴욕… 이지원 기자 2023-12-09
여자는 왜 생리 때 방귀 더 자주 뀔까? #서울 옥수동 사는 김현지(31세)씨는 유독 생리 때 방귀가 잦아지고 냄새가 지독하다. 평소에는 하루 3-4번 뀌던 방귀 횟수가 배… 정은지 기자 2023-12-08
췌장 망가지는 '다둥이' 엄마...2.5kg 뺐더니 이런 변화가 여러번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며 당뇨 발병률이 높아지는 '다둥이' 산모가 4년 동안 2.5kg의 체중을 감량하면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는… 최지현 기자 2023-12-07
신생아의 뇌, 새끼 원숭이보다 미숙하다고? 인간 신생아가 다른 영장류 새끼에 비해 미발달한 뇌를 가지고 태어난다는 통념이 잘못됐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인간의 뇌는 출생… 한건필 기자 2023-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