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2025·2026년 증원 백지화해야 대화 가능”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여당이 제안한 '여야의정 협의체'에 의료계가 참여하기 위해선 2025년과 2026년 의대 증원 계획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8일 주장했다. 전날… 최지현 기자 2024-09-08
정부 "의료계 의견 제시 없으면 2026년 의대 증원 재논의 불가" 정부는 의료계가 2026학년도 이후 의대 정원 증원 규모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지 않는다면 의대 증원 문제에 대한 재논의도 이뤄질… 임종언 기자 2024-09-07
의료공백에 간 이식 수술 27% 감소... "빅5 병원선 최대 1년 대기" 의·정 갈등이 200일 가량 장기화하면서 간 이식이 필요한 환자가 제때 이식 받지 못하거나 대기가 길어지는 등 피해가 큰… 임종언 기자 2024-08-29
필수·지역 의료에 2조원 배정...전공의 4600명에 월 100만원 수당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2조원을 필수·지역 의료를 강화하는데 배정했다.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내과, 외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 등 전공의 필수과목… 임종언 기자 2024-08-27
조규홍 "의대 정원 확대 1차 실행계획 내달 초 발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16일 "의대 정원 확대와 관련한 정책을 의료개혁 특별위원회에서 빨리 논의해 다음 달 초에라도 1차 실행계획을… 임종언 기자 2024-08-16
울산에 의대 있어도 늘 의사가 부족한 이유 울산은 늘 의사가 부족하다. 울산에도 울산대 의대가 있지만, 졸업생의 거의 전부가 서울 등 수도권으로 가버리기 때문. 2018년부터 22년까지… 윤성철 기자 2024-08-01
정부 "전공의 지원 저조...환자 위해 용기 내달라" 하반기 전공의 모집 마감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여전히 전공의 지원·복귀가 저조한 상황에서 정부가 환자를 위해 용기를 내달라면서 복귀를… 임종언 기자 2024-07-30
내년 의사 국시 응시율 11%…의료 인력 공백 장기화 예상 내년 의사 국가시험(국시) 실기시험에 응시한 의대생이 전체의 10%를 조금 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의대생들의 집단 보이콧에 따른 것으로,… 이지원 기자 2024-07-27
정부, 이르면 내일 미복귀 전공의 최종 처분 방향 발표 정부가 전공의 대상 행정명령을 철회한 지 한 달이 넘은 가운데, 이르면 내일 미복귀 전공의들에 대한 최종 결단을 내릴… 최지혜기자 2024-07-07
의사단체들, 교육부에 “의학교육평가원 독립성 훼손 말라” 의대 증원으로 의학교육의 질이 저하될 것이라는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평원) 원장의 발언을 교육부가 공개적으로 비판한 데 대해 의사단체들이 반발하고 있다. 전국의과대학교수협의회(전의교협),… 이지원 기자 2024-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