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60% 술이 암 유발한다는 사실 몰라...음주와 관련된 암은? 술 한 잔을 마실 때마다 암 발병 위험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의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권순일 기자 2024-12-02
“담배 싫은데, 여성 췌장암·폐암 왜 이리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폐암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흡연이다.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췌장암도 흡연이 최대 위험요인이다. 담배를 피우면 췌장암의… 김용 기자 2024-12-01
"한국서 성형했다가, 코 일그러져"…베트남 유명 DJ, '이 행동' 때문? 베트남의 유명 DJ가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받은 후 코 모양이 삐뚤어졌다고 주장하며 눈물을 흘렸다. 최근 베트남 매체 ‘독 나잉(Doc… 이지원 기자 2024-12-01
근력 운동 ‘으쌰으쌰’ 열심히 하는데...살 안 빠지는 이유? 건강상 많은 이점을 주는 게 근력 운동이다. 체중을 줄이고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덤벨 등을 들어 올리는 리프팅… 권순일 기자 2024-12-01
중년 여성의 고지혈증 왜 이리 많아... 핏속 탁해지는 최악의 식생활은? 여성은 폐경(완경)이 건강의 갈림길이다. 젊을 때는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혈관, 뼈를 보호하여 남성보다 건강 상 이득이 많다. 하지만 갱년기에는 이런… 김용 기자 2024-11-29
잠 충분히 자도…수면주기 들쭉날쭉하면 ‘꽝’? 잠을 충분히 자더라도 교대근무 등으로 수면주기(수면-각성주기)가 불규칙하면 심장마비·뇌졸중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이 최대 26%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4-11-29
검지와 약지를 보면 술고래인지 알 수 있다? 손가락 길이 비율이 음주 습관에 관한 중요한 단서를 제공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스완지대 존 매닝… 지해미 기자 2024-11-29
"내가 설마 치매?"... 인지 기능저하, 스마트폰으로 측정! 친구의 이름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차 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잘 생각나지 않을 때 많은 사람이 ‘나도 치매인가’라는… 김성훈 기자 2024-11-28
우울증 나타나기 쉬운 겨울철...음식으로 기분 북돋우는 방법은? 겨울철, 추운 날과 햇볕이 내려쬐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기분이 심각하게 저하될 수 있다. 어떤 사람들은 이맘때면 조금 더 피곤하거나… 권순일 기자 2024-11-27
"채소만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수치 높아져"…도대체 왜? 미국 하버드 의대생이 채식 후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졌다는 실험 결과를 밝혔다.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닉 노르위츠(25)라는 남성은… 지해미 기자 202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