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Q 높으면 건강하게 오래 산다 재산, 학력 등이 비슷한 사람 중 IQ가 높은 사람이 건강하게 오래 살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IQ가 높을수록… 소수정 기자 2009-03-14
임신중 소량 음주 신생아 행동·인지장애 위험 안높아 【런던】 런던대학(UCL) 역학보건학과 이본느 켈리(Yvonne Kelly) 박사팀의 연구에 의하면 임신 중에 약간의 음주(1주 맥주 중간병 크기 절반량)를 하는… 코메디닷컴 2009-03-10
낙천적 여성, 병 적고 오래 산다 매사에 좋은 일이 있을 거라고 믿는 낙천적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오래 살며 고혈압, 심장병 발병율도 낮은 것으로… 이용태 기자 2009-03-09
‘걸으며 휴대폰’ 교통사고 사망 주요원인 한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운전 중 통화’가 금지돼 있지만, 휴대전화를 걸으며 시가지를 걸어 다니는 것도 교통사고 사망의 주요… 강경훈 기자 2009-03-09
몸 반응속도 느리면 조기사망 2.6배 60살 이상을 대상으로 몸 반응속도를 측정한 뒤 20년간 지켜보니 몸 반응속도가 느린 사람의 사망률이 2.6배나 높더라는 연구 결과가… 이수진 기자 2009-03-09
[세계 여성의 날] 여성 괴롭히는 병 5가지 심장병은 술과 담배에 찌든 남성의 병? 대부분의 여성이 당연하게 여기지만 그렇지 않다. 자가면역질환과 우울증이 여성에게 압도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정은지 기자 2009-03-08
뱃살 차올라 폐 압박하면 “헥헥” 뚱뚱하지 않아도 복부지방이 많으면 폐 공간을 압박해서 호흡 기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소 나탈리 레오네 박사 팀은… 정은지 기자 2009-03-07
배우가 술 마시면, 관객도 마신다 TV 광고, 영화에 음주 장면이 나오면 관객이나 시청자는 바로 술병을 찾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덜란드 나이메헨 라드바우드대학 행동과학연구소 루트거… 정은지 기자 2009-03-06
중장년 음주운전 더 위험 혈중 알코올 농도가 동일하더라도 술이 몸동작을 둔하게 하는 효과는 중장년층에서 더 두드러졌다. 따라서 음주운전은 중장년층에 더욱 위험한 것으로… 권병준 기자 2009-03-06
오늘 경칩…심한 일교차에 감기 조심 오늘(3월 5일)은 개구리가 겨울잠을 깬다는 경칩이다. 그러나 개구리도 오후 따뜻한 시간대에 눈을 떠야지, 새벽에 깨어나면 감기에 걸리기 십상일만한… 소수정 기자 2009-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