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로 망친 뇌, 담배 피우면 회복 ‘꽝’ 과음은 뇌 전두엽 및 두정피질 부위를 손상시키지만 술을 줄이면 어느 정도 손상 부위를 회복시킬 수 있다. 그러나 술을… 정은지 기자 2009-05-12
담배 회사 싫어하면 담배 안 피운다 담배 회사에 대해 안 좋은 인식을 심어주는 캠페인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담배 회사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담배를… 김혜민 기자 2009-05-08
[어버이날]부모님께 맞는 검진은? 부모를 위한 건강검진이 어버이날 선물로 인기다. 여유만 있다면 많은 검사를 할수록 좋겠지만 그러기엔 비용이 부담된다. 이럴 땐 맞춤… 김혜민 기자 2009-05-07
운전중 문자보내기, 통화보다 훨씬 위험 운전 중 휴대전화로 문자를 보내거나, MP3에서 곡을 고르는 것이 휴대전화 통화를 하는 것보다 위험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현재 한국에선… 김나현 기자 2009-05-07
아빠 조울증 있으면 자녀 조울증 10배 아빠가 정신 장애를 갖고 있으면 자녀가 정신 장애를 겪을 위험이 최고 10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터드대… 소수정 기자 2009-05-04
여자 오래살지만 중년이후 삶의질 떨어져 여성은 남성에 비해 수명은 길지만 중년 이후 찾아오는 비만과 관절염 때문에 삶의 질은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소수정 기자 2009-05-04
성실하고 신경질적 남편, 여자건강에 최고 결혼한 여성의 건강에는 본인의 성격도 중요하지만 남편의 성격이 더욱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2천 쌍을 조사한 결과,… 김혜민 기자 2009-04-29
부모와 사이좋은 자녀, 술 늦게 시작 부모와 사이가 좋은 자녀들은 술을 늦게 시작하고 음주 문제를 일으킬 위험도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알코올약물문제 예방연구소 엠마누엘… 김나현 기자 2009-04-24
술마시는 10대, 뇌능력 10% 떨어져 10대가 술을 마시면 뇌의 ‘고속도로’ 역할을 하는 백질 부분이 손상되면서 사고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에서 사고 기능은… 소수정 기자 2009-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