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보면 심장마비 위험 알 수 있다" (연구) 간단한 안구검사로 심장마비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망막의 혈관 패턴을 읽어내면 심장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유형인지… 한건필 기자 2022-06-14
암에 관한 황당한 오해 5 암은 여전히 치명적인 병이지만, 의술의 발달로 생존율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90년대 초 40% 남짓이었던 5년 생존율은 최근… 이용재 기자 2022-06-13
고양이가 사람에게 코로나19 옮긴 사례 첫 확인 고양이가 코로나바이러스를 사람에게 옮긴 첫 사례가 공식 발견됐다. 전문가들은 고양이가 사람에게 바이러스를 옮길 확률은 매우 낮지만 그런… 한건필 기자 2022-06-13
중년 여성에 특히 좋은 ‘풋고추 + 잔멸치’.. 어떤 변화가? 폐경기를 겪는 중년 여성은 에스트로겐(여성호르몬)이 크게 줄면서 각종 건강 위험이 높아진다. 뼈와 혈관을 보호하던 에스트로겐이 사라지면서 골감소증·골다공증, 혈관질환(심장병·뇌졸중)에… 김용 기자 2022-06-13
‘안전한 성생활’이 암 예방 수칙에 포함된 이유? 정부가 마련한 ‘국민 암 예방 수칙’은 10개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금연과 간접흡연 피하기, 다양한 식단으로 균형 잡힌 식사,… 김용 기자 2022-06-13
"장출혈 부작용" 그래도 아스피린? “대장암 예방 이렇게” 아스피린은 대장암(결장직장암) 세포군의 진화 방식을 변화시켜 암세포의 생존 및 증식 능력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밝혀졌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어바인… 김영섭기자 2022-06-13
왜 고령산모 기준 연령이 35살일까?…난임·난산·자연유산 가능성 커서 평균 초혼 연령이 높아지면서 고령 임신 및 출산 비중도 증가하고 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출생·사망통계(잠정)'에 따르면 35세 이상… 김용주 기자 2022-06-12
퀴어축제 논란 속 ‘성소수자’ 환자가 알려주고 싶은 10가지 서울퀴어문화축제의 7월 서울광장 개최 여부를 놓고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최근 별세한 송해 선생을 추모하는 내용의 현수막이… 김영섭기자 2022-06-12
초기 파킨슨병 치료길 열리나 파킨슨병 발병 초기에 진행을 막아주는 신약이 동물실험과 인체 안정성 평가를 통과해 임상시험을 앞두고 있다. 이 시험이 성공하면 이제… 한건필 기자 2022-06-11
사회적으로 고립된 노인, 치매 위험 높다 (연구) 사회적 고립은 치매에 대한 독립적인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제간 연구를 통해 기억과 인지기능과 관련된 뇌 구조의… 이보현 기자 2022-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