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체가 휘어 보여"...내 눈에 무슨 일이? 60대 초반의 A씨는 최근 친구와 몇 년 만에 바둑을 두었는데, 바둑판 줄이 휘어 보이고 직선에 톱니 같은 것이… 박효순 기자 2023-10-01
축구스타 베컴 '이것' 앓는다 고백... "매일 아내 양초도 닦아" 세계적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48)의 삶을 되돌아보는 넷플릭스 웹다큐 ‘베컴’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그가 이 다큐멘터리에서 강박적응장애(OCD)를 앓고 있다고… 정은지 기자 2023-10-01
췌장 망가지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췌장염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암은 치명적인 병이므로 철저한 감별 진단이 필요하다. 음주-고지혈증 등이 원인인 급성 췌장염은 췌장암과 관련이 없다. 김용 기자 2023-10-01
[건강당당] 인슐린 주사 잊어버렸을 때는 어떻게? 혈당을 조절하기 위해 인슐린을 맞고 운동을 하다보면 여러 가지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이다. 한국당뇨협회의 조언을 참고해 당뇨인이라면 한번쯤… 이지원 기자 2023-09-30
하루 ‘만보 걷기’보다 ‘계단5층 오르기’?...심혈관병 뚝↓ 하루에 계단을 5층(약 50계단) 이상 오르면 죽상동맥경화증 등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을 최대 20%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김영섭기자 2023-09-30
‘납작코’ 프렌치 불독이 사랑받는 이유는? 머리가 짧고 얼굴과 코가 납작하고 몸이 작은 반려견(단두종)이 사랑과 보살핌을 더 많이 받는 것은 사람을 다른 반려견보다 훨씬… 김영섭기자 2023-09-29
면역항암제, 일부 뇌종양엔 잘 듣지 않는 이유? 뇌종양에는 암세포가 다른 신체부위에서 뇌로 퍼진 ‘전이성 뇌종양’과 뇌 자체에서 발생한 ‘원발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이 있다. 면역항암제인 면역관문억제제가 ‘전이성… 김영섭기자 2023-09-28
잠 자는 중 얼굴이 빨개진다고?...치매 위험 신호라는데 안면 홍조는 여성의 갱년기 증상 중 하나다. 안면 홍조는 얼굴, 목, 머리, 가슴의 피부가 갑자기 붉게 변하면서 열감이… 권순일 기자 2023-09-28
"플라스틱 화학물질, 산후우울증 위험 높인다" 일반 플라스틱에 많이 들어있는 프탈레이트라는 화학물질의 수치가 높은 여성은 산후우울증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정신의학(JAMA Psychiatry)》에… 한건필 기자 2023-09-27
"알츠하이머병 치료 코앞?"...혈액 줄기세포 이식 성공 건강한 사람의 혈액 줄기세포를 이식하면 알츠하이머병을 치료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연구팀은 건강한 생쥐의… 김영섭기자 2023-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