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반쪽 녹아내렸다"...18년간 원인 모를 비대칭, 무슨 병이길래? 희귀질환으로 인해 한쪽 얼굴이 '녹아버린' 한 여성이 그간 외모 때문에 수많은 수모를 당해왔음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받아들이기까지의 여정을 공유해… 정은지 기자 2024-10-01
“물 잘 마시고, 잘 움직이고”...신장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신장(콩팥)은 몇 가지 중요한 기능을 하는 신체 기관이다. 성인의 경우 약 3분의 1이 신장병에 걸릴 위험이 있다. 장기간… 권순일 기자 2024-09-29
"감기 같았는데”...폐에 혹이 20개, 결국 '이 암'걸린 30대 女, 사연은?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은 결과, 100만명에 1명꼴로 발생하는 희귀암을 진단받은 30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최근 영국… 이재원 기자 2024-09-29
“인공 항문 달아야 하나?”... 너무 많은 직장암, 최악의 식생활은? 30년 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대장암(직장암)이 급증한 이유는 식습관의 변화가 꼽힌다. 지금도 고기를 구워 먹으면서 옆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 김용 기자 2024-09-28
"얼굴 불쾌하다 식당서 쫓겨나"...외모 차별받은 '이 병' 환자, 무슨 일? 유전 질환으로 얼굴에 수많은 혹이 나있고, 한쪽 눈을 적출해 피부 이식을 받은 한 남성이 식사를 하기 위해 찾은… 정은지 기자 2024-09-28
정형돈, 20년째 불안장애..."팬이 딸 빼앗아 가기도" 개그맨 정형돈이 불안장애의 원인으로 추측되는 황당하고 위험한 경험들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정형돈은 20년 간… 이지원 기자 2024-09-28
"이제 설탕 먹을 수 있어"...25세女 줄기세포 치료로 당뇨병 완치 줄기세포로 제1형 당뇨병 완치 첫 사례가 나왔다. 인슐린 생산을 담당하는 췌도(랑게르한스섬)에서 추출한 자신의 세포를 유도해 만든 줄기세포를 재이식… 한건필 기자 2024-09-27
구강건강은 만성질환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잘 먹고, 잘 자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술담배를 하지 않으며, 스트레스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 김현정 교수 2024-09-27
30일간 달걀 720개 먹은 男...콜레스테롤 높아졌을까? 낮아졌을까? 달걀은 영양이 풍부하지만, 한편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인다는 지적도 있다. 이 가운데 한 달 동안 달걀 720개를 먹으며 콜레스테롤… 지해미 기자 2024-09-26
"똑똑했는데 뇌 퇴행"...한 살배기가 18세 전에 죽는다는 '이 병' 걸려, 무슨 일? 소아 치매에 걸린 한 살짜리 아기 벨라에 대한 사연이 전해졌다. 첫돌까지 다섯 개의 단어로 이뤄진 문장을 만드는 등… 최지혜기자 2024-09-26